갤러리
크리에이티브·목표 템플릿
아이디어를 넓히는 단계와 목표로 구체화하는 단계를 하나의 보드 안에서 오갈 수 있는 구성입니다.
발상법의 진행 방식을 익히고 싶은 사람, 막연한 목표를 이번 주 행동으로 구체화하고 싶은 사람, 자신의 강점을 다시 보고 싶은 사람, 작품을 마감이나 공개에 맞춰 완성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구성이 있습니다. 모두 칸과 작성 예시가 담긴 화이트보드와, 진행 순서가 담긴 태스크보드의 조합입니다.
23건
TRPG 시나리오 작성 입문|초보 GM도 보드로 사건·단서·장면을 짜고 세션 당일까지 준비하기
처음으로 GM(진행자)을 맡는 TRPG 초보자가 시나리오 만드는 법을 처음부터 확인하면서, 보드 위에서 사건·단서·장면을 짜고 세션 당일 테이블 준비까지 진행하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총 4장의 보드 중 1페이지에서는 인원·플레이 시간·장르와 플레이어의 취향을 물어 테이블의 형태를 정하고, 2페이지에서는 사건을 중심으로 배경과 NPC(GM이 연기하는 등장인물)를 6개의 가지로 펼쳐 진상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며, 3페이지에서는 도입부터 진상까지를 5단계 단서로 연결해 장면과 구원의 손길을 준비하고, 4페이지에서는 당일 흐름 5단계와 나눠줄 것·시간 배분을 정리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예정」「준비 중」「공동 GM 확인」「준비 완료」의 4열로 구성되며, 4페이지 보드와 같은 순서로 상위 태스크 4개에 각각 하위 태스크 3개씩(총 16개)이 놓여 있습니다. TRPG 시나리오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는 사람도, 진상에서 역산해 단서 3개를 배치하고 막혔을 때를 위한 구원의 손길을 준비해두면 첫 세션에서도 이야기가 잘 끊기지 않습니다. 공동 GM과는 보드를 제한 공개로 함께 편집하고, 플레이어에게는 스포일러 없는 도입부만 따로 공개 보드에 옮겨 URL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특정 규칙에 의존하지 않는 작성법이라 평소 즐기던 규칙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시판 룰북 본문은 보드에 그대로 옮기지 마세요.
SCAMPER법 입문|기존 상품이나 작업에 7가지 질문을 던져 개선안을 내고 시제작·검증 과제로 만들기
SCAMPER법 입문으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발상하는 게 서툰 사람이 수공예품이나 매주 하는 작업 등 기존에 있는 것에 7가지 질문을 던져 개선안을 내고 1개를 시제작해 확인하기까지 진행하는 초보자용 템플릿입니다. 4페이지 보드로, 1페이지에서 재검토할 대상을 재료·순서·도구·전달 방식으로 나눠 바꾸지 않을 것을 정하고, 2페이지에서 대체·결합·응용·수정·전용·제거·반전 7가지 질문에 방안을 써 효과×수월함 4분면에 놓고, 3페이지에서 후보 4개를 비교해 시도할 방안을 1개로 정하고, 4페이지에서 시제작해 3명에게 써보게 하고 계속할지 정합니다. 과제 보드는 “준비 중” “시제작 중” “써보게 하는 중” “채택”의 4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과제 4개에 하위 과제가 3개씩 들어 있고 모두 “준비 중”부터 시작합니다. SCAMPER법 사용법을 모르겠을 때는 기존에 있는 것 1개를 중심에 놓고 “다른 재료로 바꾸면” “순서를 1개 줄이면”처럼 질문에 하나씩 답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7가지 질문에는 영어 원어(Substitute 등)도 나란히 적어 두어 해외 자료와 맞춰볼 수 있습니다. 방안을 낸 보드는 공개URL로 동료에게 보여주고 감상을 모은 뒤 시도할 방안을 고를 수 있습니다.
방탈출 게임 만들기 입문|하나의 이야기 흐름으로 퍼즐을 설계하고 시범 플레이로 난이도를 조정해 당일 운영까지
방탈출 게임을 처음 만들어보는 학생 동아리·지역 행사·사내 행사 담당자를 위한 입문 템플릿으로, 도입부터 최종 퍼즐·결말까지 퍼즐의 흐름을 하나로 설계하고 지인에게 풀게 하는 시범 플레이로 난이도를 조정한 뒤 당일 운영까지 팀이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는 4페이지로, 1페이지에서 참가자·인원과 시간·장소 조건과 이야기 배경을 정하고, 2페이지에서 도입→퍼즐1→퍼즐2→퍼즐3→최종 퍼즐→결말의 6단계 흐름과 퍼즐 설계표로 퍼즐을 연결하고, 3페이지에서 시범 플레이 기록을 남겨 난이도×직관도 4분면에서 고칠 퍼즐을 고르고, 4페이지에서 당일 흐름과 3개 담당, 돌발 대응표를 정합니다. 작업 보드는 제작 중·시범 대기·완성의 3개 열로 되어 있으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부모 작업 4개에 각각 자식 작업 3개씩 들어 있습니다(생성 직후에는 모두 '제작 중' 열에 있고 마감일과 담당은 비어 있어 각자 입력합니다). 방탈출 게임 만드는 법을 몰라도 '예)' 메모를 자신의 행사 내용으로 바꿔가면 이야기 만들기부터 당일 정답 확인까지의 순서를 짤 수 있습니다. 제작팀과는 제한 공개로 함께 편집하고, 참가자용 안내는 정답을 담지 않은 다른 보드로 만들어 공개 URL로 배포합니다. 장소의 안전 대책은 이 보드에서 다루지 않으므로 장소의 규정을 따르세요.
온라인 음악 협업 입문: 작사·작곡·보컬·일러스트·영상 담당과 전달 순서를 정해 공개일까지 진행하기
온라인에서 만난 3~6명이 처음으로 오리지널 곡과 뮤직비디오를 만들 때, 작사·작곡·보컬·일러스트·영상·홍보 담당과 전달 순서를 정해 공개일까지 진행하는 방법을 배우는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4장의 보드 중 1페이지에서는 멤버의 장점과 가능한 시간, 곡의 이미지와 공개일을 맞추고, 2페이지에서는 곡을 중심으로 6가지 담당과 만들 것을 넓혀 한 사람에게 일이 몰리지 않았는지 확인하며, 3페이지에서는 작사부터 일러스트·영상까지의 전달 순서와 데이터 약속을 정하고, 4페이지에서는 공개 전 확인을 마치고 공개와 홍보까지 진행하며 돌아봅니다. 작업 보드는 '시작 전' '작업 중' '전달 대기' '확인 완료'의 4개 열로 구성되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부모 작업 4건에 자식 작업을 3건씩(총 16건) 배치해 멤버가 자신의 작업을 열에서 열로 옮기며 진행합니다(생성 직후에는 모든 작업이 '시작 전' 열에 있으며 담당자와 기한은 비어 있습니다). 합작을 진행할 때 걸려 넘어지기 쉬운 부분은 누구의 작업을 기다리고 있는지 보이지 않게 되는 점입니다. 전달 순서와 데이터 보관 장소를 먼저 정해두면 떨어져 있는 멤버와도 제한 공개로 같은 보드를 보며 공동 편집할 수 있고, 공개 후에는 제작 비하인드를 다른 보드에 정리해 공개 URL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 소유 방식과 수익 배분은 이 템플릿에서 판단하지 않으며, 논의해서 정한 내용을 문서로 남기는 것까지만 다룹니다.
로고 디자인 흐름 입문: 디자이너 진행 보드|고객의 말에서 인상을 넓혀 제안·수정·전달까지 공유하기
로고 디자인 흐름을 고객과 함께 진행하고 싶은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와 소규모 디자인 사무소를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4장의 보드로, 1페이지에서 고객의 말과 취향·피하고 싶은 색을 그대로 적어 두고, 2페이지에서 그 말을 중심에 두고 인상을 6가지 가지로 넓혀 초안 A~C를 그리고, 3페이지에서 비교표와 장단점 두 칸으로 안을 비교해 하나로 정하고, 4페이지에서 수정 횟수와 내용을 기록하며 전달 데이터를 준비해 전달까지 진행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제작 중·고객 확인 중·수정 중·전달 완료의 5열이며, 4장의 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건에 각각 하위 태스크 3건이 들어 있습니다. 로고 디자인 진행 방법을 모르는 분도 보드의 예시를 자신의 프로젝트 내용으로 바꿔 쓰면 상담부터 제안, 수정, 전달까지의 순서를 차례로 세울 수 있습니다. 고객의 말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남겨 두면, 안을 비교하거나 수정 요청을 받을 때 처음 들었던 생각으로 돌아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는 보드를 URL로 보여주며 확인받고, 제작 사례로 공개할 때는 고객의 허락을 받은 뒤 공개 보드를 넣습니다. 상표 등록이나 비슷한 로고가 있는지의 판단은 이 템플릿에서 다루지 않으므로 변리사 등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도서관 테마 북 디스플레이 입문: 사서의 전시 제작 보드|주제에서 도서·POP·관련 행사까지 넓히고, 장식부터 회고까지 진행
도서관 테마 북 디스플레이를 처음 맡은 사서와 도서부원을 위한 입문 템플릿으로, 매달 바뀌는 전시를 기획할 때 목적과 대상에서 주제·도서 선정·POP·관련 행사까지를 보드 하나로 정하고, 장식부터 회고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으로, 1페이지에서 전시의 목적과 대상을 적고 이달의 주제를 한 줄로 정하며, 2페이지에서 주제로부터 도서·POP·관련 행사를 넓혀 후보 도서를 적고, 3페이지에서 후보를 「눈길을 끄는 정도×주제 적합도」 네 영역으로 추려 전시 제목과 POP(도서 소개 카드)을 적고, 4페이지에서 준비 분담과 전시 중·전시 후의 기록을 적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장식 완료·전시 중·회고 완료의 4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 있습니다(처음에는 모두 「준비 중」열에 있습니다). 도서관 전시 기획 방법을 몰라도 예시를 보며 포스트잇을 바꿔 쓰면 전시의 절차를 끝까지 세울 수 있습니다. 직원과는 제한 공개로 함께 편집할 수 있고, 전시 안내도는 도서관 사이트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책 표지나 내용 이미지는 공개 보드에 싣지 않는다(저작권)는 전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매달 바뀌는 전시는 같은 템플릿에서 새로 만들어 사용해 주세요.
HMW(How Might We) 질문 만들기 입문|고민거리를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로 바꿔 아이디어·시도로 잇기
과제는 많이 나오는데 아이디어 내기가 헛도는 기획 회의 진행자나 탐구학습 지도자가, 고민거리를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바꾼 뒤 아이디어를 내고 시도까지 이어가기 위한 초보자용 HMW(How Might We) 질문 만들기 입문 템플릿입니다. 보드는 총 4장으로, 1페이지에서 회의나 수업에서 나온 고민거리 4개를 모아 예시로 질문 만드는 법을 확인하고, 2페이지에서 고민거리를 질문으로 바꿔 너무 넓은지·딱 맞는지·너무 좁은지 가려 아이디어에 쓸 질문 1개를 고르고, 3페이지에서 고른 질문에서 아이디어를 6방향으로 넓혀 시도할 방안을 3개까지 고르고, 4페이지에서 방안마다 준비와 시도 방법을 정해 시도하고 결과를 기록한 뒤 다음에 다시 만들 질문을 남깁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시도 중·결과 적기·완료'의 4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갑니다. HMW 질문 만들기는 고민거리를 한 문장으로 쓰고,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로 바꾸고, 너무 넓거나 좁은 부분을 고치는 3단계이며, IDEO와 스탠퍼드대학교 d.school에서 퍼진 방법으로 학년이나 팀 인원과 상관없이 쓸 수 있습니다. 질문 보드는 공개 URL로 참가자에게 나눠주거나 학교나 팀의 페이지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그룹 사진전 여는 법 입문 전시 준비 보드: 벽면별 구역으로 작품 배치를 정하고, 인화·액자·반입·전시 당번까지 동료와 진행하기
사진 동아리나 촬영 동료 5〜10명이 처음으로 갤러리나 카페에서 그룹 사진전을 열 때 쓰는 입문 템플릿으로, 벽면별 구역에 작품 배치를 정하고 인화·액자·반입·전시 당번까지 동료와 함께 진행합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으로, 1페이지에서 전시 주제와 제목안을 정하고 장소·전시 기간·비용 분담을 결정하며, 2페이지에서 후보 작품을 표에 올려 1〜4번 벽면에 임시로 배치하고, 3페이지에서 두 축의 4분면으로 전시작을 추려 인화와 액자를 정하고, 4페이지에서 홍보 흐름과 5일간 당번을 정하고 전시 후 회고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주문 완료·반입 가능의 3열이며, 4페이지 순서와 같은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 있습니다(만든 직후에는 전부 “준비 중” 열에 있고 담당자와 기한은 비어 있어 각자 채워 넣습니다). 단체전을 어떻게 여는지 몰라도 “예)” 메모를 자신들의 전시 내용으로 바꿔 쓰면 주제 정하기부터 철수까지 순서를 세울 수 있습니다. 멤버와는 제한 공개로 함께 편집하고, 전시 안내문과 작품 목록은 별도 보드로 만들어 공개해 URL이나 임베드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사진에 찍힌 사람의 초상권 처리나 장소 계약은 이 보드에서 판단하지 않으니 본인과 장소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코스프레 합동 촬영 입문 보드|캐릭터별 의상·소품 분담, 제작부터 촬영회까지 함께 진행
코스프레 합동 촬영(같은 작품의 캐릭터를 동료들과 맞춰 입는 코스프레)에 처음 도전하는 2~6명을 위한 입문용 템플릿으로, 캐릭터별로 의상과 소품을 나누고 직접 만들지 구매할지 정해 촬영회까지 준비를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4장의 보드에서 1페이지는 멤버의 특기와 작품·촬영 방식·1인당 예산을 정하고, 2페이지는 작품을 중심으로 캐릭터를 나눠 의상·소품·가발과 신발을 적어보고, 3페이지는 손이 많이 가는 정도와 눈에 띄는 정도로 직접 만들기·사서 고치기·기성품으로 해결하기로 나눠 예산 상한을 정하고, 4페이지는 찍고 싶은 구도와 촬영 당일 흐름, 사진 공유 약속을 정합니다. 작업 보드는 '할 일', '제작 중', '가봉 중', '완료'의 4단계 열로 구성되며, 4페이지 순서와 같은 4개의 상위 작업 아래 각각 3개의 하위 작업이 들어 있습니다. 합동 촬영 준비 방법을 몰라도 메모의 '예)'를 우리 작품·인원·금액으로 바꿔 쓰면, 의상 제작 분담부터 촬영회 진행까지 차례로 정할 수 있습니다. 멤버와 한정 공개로 함께 편집하고, 촬영 후 공지는 공개 URL로 올릴 수 있습니다. 작품의 저작권, 촬영 장소의 규정, 공개하는 사진의 취급은 보드에서 확인할 곳을 정한 뒤 각자 약관과 본인의 동의를 확인해 주세요.
정기 연주회 준비 입문 아마추어 악단·합창단 보드|곡별 완성도를 표로 시각화하고 연습 계획과 공연 당일 역할을 단원들이 나눠 맡기
정기 연주회 준비를 처음 맡은 아마추어 합창단·취주악단·시민 오케스트라 단원을 위한 입문 템플릿으로, 공연 6개월 전부터 곡별 완성도를 표로 시각화해 연습 중점을 정하고, 장소·전단지·무대 같은 공연 당일 역할을 단원들이 나눠 맡을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으로, 1페이지에서 일시와 장소·연주곡·관객과 목표를 적어 공연 당일부터 6단계로 역산하고, 2페이지에서 곡×파트 표에 완성도를 ◎○△×로 적어 어려운 부분을 뽑아내고, 3페이지에서 완성도와 공연 당일 눈에 띄는 정도로 연습 중점을 골라 4회분 연습 계획으로 만들고, 4페이지에서 4개 역할과 당일 흐름을 정하고 연주회 후 회고까지 적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확인 대기·완료의 3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건에 하위 태스크가 3건씩 들어 있습니다(생성 직후에는 모두 준비 중 열에 있고, 기한과 담당자는 비어 있어 각자 입력합니다). 연주회 준비 방법을 몰라도 “예)” 메모를 우리 단체의 내용으로 바꿔 쓰면 곡 선정부터 공연 후 정리까지 순서를 짤 수 있습니다. 단원과는 제한 공개로 공동 편집할 수 있고, 곡목 소개만 별도 보드로 만들어 공개해 단체 사이트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악보 복사와 저작권 사용료 처리는 이 보드에서 판단하지 않으므로 단체 규정과 담당 창구에 확인하세요. 티켓 판매와 입장 관리는 다루지 않습니다.
작품 콘셉트 설계 시트 | 세계관과 톤 정하기
소설·영상·일러스트·음악 등 작품 제작을 시작하는 사람이 기획 맨 처음에 펼치고, 제작 중 판단이 흔들릴 때도 다시 돌아와 확인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작품의 핵심과 전달하고 싶은 대상을 적는 틀, 세계관을 분해하는 마인드맵, 요소별 결정 사항·참고·금지 사항을 나열한 표, 톤을 세 단어로 정리하는 틀, 다져나가는 순서를 보여주는 도식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검토 목록부터 확정까지 4개 열로 구성되며, 콘셉트·세계관·톤·판단 기준이라는 4개 상위 작업과 하위 작업이 모두 미착수 상태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강점과 가치관을 파고드는 자기분석 워크시트
이직·독립·앞으로의 일하는 방식을 고민하기 시작한 사람이, 충분한 시간을 내어 진행하는 자기분석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실습의 목표와 진행 방식을 적는 칸, 잘함×좋아함의 4사분면, 경험을 점검하는 표, 가치관을 분해하는 마인드맵, 타인의 말과 피하고 싶은 조건을 붙이는 칸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적어보기부터 언어화까지 4개 열로 구성되며, 점검·분류·강점 언어화·가치관 파고들기·다음 행동의 5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목표 설정 템플릿 고르는 법
이 카테고리의 템플릿은 지금 무엇부터 손대고 싶은지로 고르면 헤매지 않습니다. 아이디어를 내고 싶은지, 목표를 정하고 싶은지,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지, 작품을 완성하고 싶은지를 먼저 정해 보세요. 브레인스토밍과 KJ법은 회의에서, 목표 설정과 자기분석은 혼자 쓰는 상황에 맞는 구성입니다.
아이디어 내고 정리하기
회의에서 아이디어를 모으는 진행자를 맡았다면 "브레인스토밍 입문 진행 보드"가 맞습니다. 4가지 규칙 칸, SCAMPER 7항목 체크리스트, 효과×실현 가능성 4분면, 60분 진행 순서가 들어 있습니다. 설문 자유 응답이나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정리하고 싶을 때는 "KJ법 입문 그룹핑 보드"를 고릅니다. 한 장에 하나의 사실을 적은 카드에서, 표찰을 붙인 그룹, 화살표로 잇는 도해까지 순서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목표를 정해 행동으로 옮기기
목표 설정 템플릿을 찾고 있는데 목표 문장이 아직 막연하다면 "처음 하는 목표 설정 SMART 워크북 입문"부터 시작합니다. 5가지 조건으로 목표를 다시 쓰고, 1년에서 이번 주까지 역산할 수 있습니다. 정한 목표를 많은 행동으로 넓히고 싶은 사람은 "만다라트 입문 목표 달성 시트"에서 중심 목표를 8가지 요소와 64가지 행동으로 나눕니다. 1년 후의 이상을 일·건강 등 6개 영역으로 그리고 싶은 사람에게는 "비전보드 입문"이 맞습니다.
자신의 강점 다시 보기
이직이나 독립, 앞으로의 일하는 방식을 생각하기 시작한 사람은 "강점과 가치관을 파고드는 자기분석 워크시트"에서 경험을 정리하고 잘하는 것×좋아하는 것의 4분면으로 강점을 말로 표현합니다. AI로 일이 바뀌는 것이 불안해 무엇을 배울지 정하지 못한 사람은 "AI 시대 나만의 강점 SWOT 보드 입문"을 씁니다. 자신의 강점·약점과 AI가 가져올 기회·위협을 4분면에 적고, 3개월 안에 키울 스킬을 하나 정합니다.
작품을 마감까지 완성하기
신간을 내기로 한 서클 대표는 "동인지 마감 역산 스케줄"을 씁니다. 입고일과 인쇄소 마감을 전제 칸에 정리하고, 주별 페이지 목표를 정할 수 있습니다. 작품을 일로 연결하고 싶은 사람은 "포트폴리오 제작·공개 로드맵"에서 작품 정리부터 선정, 공개 후 운영까지 진행합니다. 기획 초반에 세계관이나 톤을 정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작품 콘셉트 설계 시트"가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만다라트와 SMART 목표 설정은 어느 쪽을 골라야 하나요?
목표 문장이 아직 막연하다면 SMART, 목표는 정해져 있고 행동을 뽑아내고 싶다면 만다라트가 맞습니다. "처음 하는 목표 설정 SMART 워크북 입문"은 5가지 조건으로 목표를 분명히 말하고, "만다라트 입문 목표 달성 시트"는 중심 목표를 64가지 행동으로 넓힙니다.
브레인스토밍도 KJ법도 처음인데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둘 다 입문용으로, 규칙이나 진행 순서가 화이트보드 칸에 적혀 있습니다. 브레인스토밍에서는 처음에 4가지 규칙을 읽고, KJ법에서는 작성 예시 카드와 표찰을 보면서 진행하면 순서대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동인지 마감에 늦을 것 같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공정을 건너뛰지 않고, 페이지 수를 줄이거나 스크린톤 작업을 간단히 하는 식으로 조정하는 것이 한 방법입니다. "동인지 마감 역산 스케줄"에는 마감을 놓치지 않기 위한 판단 칸이 있어, 늦어질 때 어디를 줄일지 그 칸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목표 설정 템플릿은 무료로 쓸 수 있나요?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만다라트나 SMART 목표 설정 칸은 공개 페이지에서 등록 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접 작성해 쓰려면 무료 등록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복사해 자신의 프로젝트로 목표를 적어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