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크리에이티브·목표 템플릿
아이디어를 넓히는 단계와 목표로 구체화하는 단계를 하나의 보드 안에서 오갈 수 있는 구성입니다.
발상법의 진행 방식을 익히고 싶은 사람, 막연한 목표를 이번 주 행동으로 구체화하고 싶은 사람, 자신의 강점을 다시 보고 싶은 사람, 작품을 마감이나 공개에 맞춰 완성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구성이 있습니다. 모두 칸과 작성 예시가 담긴 화이트보드와, 진행 순서가 담긴 태스크보드의 조합입니다.
23건
포트폴리오 제작·공개 로드맵: 정리부터 공개 후 운영까지
작품을 일로 연결하고 싶은 크리에이터가 포트폴리오를 다시 만들기로 결심한 날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공개 목표와 독자, 정리부터 운영까지의 5단계, 게재 작품을 고르는 매트릭스, 작품 페이지에 쓸 4가지 항목, 공개 전 최종 점검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정리·선정·작품 페이지·사이트 구축·공개 운영의 5개 상위 태스크로 나뉘고, 각각 2개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에 있습니다.
동인지 마감 역산 스케줄|플롯부터 인쇄 입고까지 주 단위로 관리
동인 서클 대표가 신간을 내기로 정한 날 펼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입고일과 인쇄소 마감을 정리한 전제 틀, 책 구성을 한눈에 보는 마인드맵, 플롯부터 입고까지 6단계 플로우, 주×페이지 목표 그리드, 놓치지 않기 위한 판단 매트릭스를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플롯·네임·작화·마무리 4개의 부모 태스크로 나뉘며, 페이지 배분이나 표지 마무리 같은 자식 태스크가 미착수 상태로 나열됩니다. 마감이 다가와도 원고가 끝나지 않는다, 매번 아슬아슬하게 펑크를 낼 뻔한다는 고민에 맞습니다. 동인지 마감 역산 스케줄을 만드는 방법이나 원고 진행 관리 템플릿을 찾는 서클 대표·개인 작가가 대상입니다. 신간을 내기로 정한 날 펼치면 행사 당일부터 역산한 주 단위 계획을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채웁니다. 먼저 '마감과 전제'에 행사일과 인쇄소 마감, 책 사양을 적고 기준으로 삼을 마감을 하나로 정합니다. '책 구성 한눈에 보기'로 표지·본편·부록의 배분을 확인하고, '입고까지 6단계'로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 표시합니다. '주×페이지 수 목표'는 밑그림·펜선·마무리 3열이므로 이번 주에 그릴 매수를 여기서 정합니다. 지연이 생기면 '놓치지 않기 위한 판단'에서 덜어낼 부분을 고르고,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이번 주 할 일·작업 중·확인 대기·완료 5열로 이번 주 분량만 앞으로 꺼냅니다. 첫 주에는 '책 사양 정하기'와 '페이지 배분 정하기'까지 끝내고 인쇄소 예약을 먼저 잡아두면 후반이 편해집니다. 작화 기간에는 '밑그림 진행하기'를 매일 가장 먼저 손대고, 배경이나 소품 묘사는 뒤로 미뤄도 된다고 정해둡니다. 예정보다 늦어졌을 때는 단계를 건너뛰지 말고 페이지 수를 줄이거나 톤을 간소화하는 쪽으로 조정해야 입고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연간 활동 계획|발표 기회에서 역산하는 1년
개인 창작을 이어가는 크리에이터가 연초나 분기 전환 시점에 1년치 일정을 세우기 위해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올해의 테마와 다짐, 분기 × 제작·발표·학습 일람표, 발표 기회 마인드맵, 월간 리듬과 멈추는 원인, 분기별 회고란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연간 테마·발표 기회·분기별 제작·발신과 학습이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로 나뉘며, 각각 3건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에 들어 있습니다.
영상·블로그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 기획부터 공개·분석까지 한 장으로 관리
편집 담당자가 매주 초 콘텐츠 회의에서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번 분기 목표 프레임, 주제 선정 4분면, 기획부터 분석까지 5단계 공정 플로우, 편수×공정 진행 그리드, 공개 전 점검 항목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기획·취재·제작·공개 네 개의 상위 태스크로 나뉘며, 키워드 조사와 대본 작성 등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입니다.
브레인라이팅(6-3-5법) 입문 보드|말없이 써서 돌리기, 6명·30분 만에 최대 108개 아이디어
브레인라이팅(6-3-5법)을 처음 진행하는 사람을 위한 입문 템플릿으로, 목소리 큰 사람의 의견에 휩쓸리기 쉬운 회의에서도 6명이 말없이 3개씩 써서 5분마다 옆으로 돌리며 30분 만에 최대 108개 아이디어를 모으고 다음 한 걸음까지 정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 구성으로, 1페이지에서 주제와 목적을 쓰고 5W1H로 구체화하며 말없이 쓰기·이전 아이디어에 얹기·5분마다 돌리기라는 3가지 규칙을 확인하고, 2페이지에서 6라운드×3개 아이디어 기입 시트에 써서 옆으로 돌리고, 3페이지에서 표시된 아이디어를 분류해 효과와 실현 가능성으로 고르고, 4페이지에서 선택한 아이디어의 할 일·담당·기한·확인 방법과 첫 1주일의 흐름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기입 중·선정 중·실행 중·완료의 5열이며, "주제와 규칙 정하기" "써서 돌리기" "좋은 아이디어 뽑아내기" "선택한 아이디어 움직이기" 4개의 상위 태스크마다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브레인라이팅 방법은 간단합니다. 1인 1장의 시트 첫 줄에 아이디어 3개를 쓰고, 5분이 지나면 옆 사람에게 넘기고, 받은 사람은 앞 줄의 아이디어를 읽고 확장하기·조합하기·반대로 하기 등으로 다음 줄에 3개를 쓰는 것을 6줄이 채워질 때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6명이 모이지 않을 때는 4~5명이어도 인원 수만큼 돌리면 같은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고, 말하기가 서툰 사람의 아이디어도 같은 수만큼 모입니다.
비전보드 입문: 1년 후 이상을 6개 영역의 말과 이미지로 그리고 GROW로 첫걸음 정하기
비전보드를 처음 만드는 사람이 1년 후의 이상을 말로 정리해 첫걸음까지 정하도록 돕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 왼쪽에는 1년 후의 나를 중심으로 일·돈·건강·인간관계·배움·놀이 6개 영역으로 가지를 뻗는 마인드맵, 이미지를 붙일 자리를 정하는 3개의 액자, 매일 아침 보는 습관을 정하는 액자가 놓이고, 오른쪽에는 GROW 모델의 4단계와 6개 영역×이상·지금·첫걸음의 18칸 표가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적어보기부터 완료까지 5열이며, 이상을 말로 정리하기·이상을 측정 가능한 형태로 만들기·첫걸음 정하기·보는 습관 만들기의 상위 태스크 4개와 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비전보드 만드는 법을 모르거나 이미지만 붙이고 끝나 버리는 사람도, 6개 영역의 말부터 차례로 채우면 행동 계획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판에 두지 않고, 말이 정해진 뒤에 직접 사진이나 그림을 붙이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AI 시대 나만의 강점 SWOT 보드 입문|강점·약점·AI가 가져올 기회와 위협을 적고, 3개월 안에 키울 것 1가지를 정한다
AI에게 일자리를 빼앗길까 불안하지만 무엇을 배워야 할지 정하지 못한 사람이, 자신의 강점·약점과 AI가 가져올 기회·위협을 SWOT의 4개 사분면에 적어보고 3개월 안에 키울 스킬 1가지를 정하는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내부 요인과 외부 요인을 긍정적 측면·부정적 측면으로 나누는 SWOT 4사분면, 기회와 위협을 찾는 방법·적을 때 주의점을 담은 3개 틀, 3개월 학습 계획(3행×3열), 1가지로 좁히는 판단 기준 3개 틀, 정한 스킬과 첫걸음을 적는 틀까지 총 5가지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배울 후보」부터 「몸에 익었다」까지 5열로, 재료 적기·AI로 인한 변화 조사하기·1가지로 정하기·3개월 실행하기라는 4개 상위 태스크와 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 합계 16개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AI 시대의 커리어 점검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는, 강점과 기회가 겹치는 부분만 먼저 보고 지금 업무에서 쓸 수 있고 3개월 안에 형태가 되는 것을 고르면 정하기 쉬워집니다. 기업용 SWOT 분석이 아니라 회사원·프리랜서·학생이 자신만의 학습 계획으로 옮기는 것을 목적으로 한 구성입니다.
처음 하는 목표 설정 SMART 워크북 입문|5가지 조건으로 목표를 확실히 정하고 이번 주 행동까지 역산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되고 싶다’처럼 막연한 목표밖에 쓰지 못하는 사람이, SMART의 5가지 조건으로 목표를 확실히 정하고 이번 주 행동까지 역산하는 초보자용 목표 설정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하고 싶은 것·할 수 있는 것·해야 하는 것을 3열로 늘어놓고 목표를 하나로 좁히는 Will/Can/Must, SMART 5가지 조건을 방사형으로 배치한 그림, 1년에서 이번 주까지의 역산 4단계, 다시 쓴 목표 칸, 나쁜 예와 좋은 예의 대비표, 계속하기 위한 구조 3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적어내기·SMART로 고치기·이번 주 행동·되돌아보기의 4열이며, 지금 목표 적어내기·5가지 조건으로 다듬기·이번 주 행동까지 쪼개기·지속되는 구조 만들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목표 설정 방법을 모르는 경우에도 구체적(Specific)·측정 가능(Measurable)·달성 가능(Achievable)·관련성(Relevant)·기한(Time-bound)의 5가지를 순서대로 채우면, 다른 사람이 읽어도 같은 의미로 받아들이는 목표가 됩니다. 조직의 목표 관리에 쓰는 OKR 운영 보드와 달리, 개인이 자신의 목표를 세우는 상황을 상정했습니다.
만다라트 입문 목표 달성 시트|중심 목표를 8가지 요소와 64가지 행동으로 넓히기
만다라트를 처음 써 보는 학생과 직장인이 목표 달성 시트 쓰는 법을 익히고, 중심 목표를 8가지 요소와 64가지 행동으로 넓히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 구성으로, 왼쪽에는 Will·Can·Must 3열로 중심 목표를 정하는 면, 3×3 핵심(가운데가 목표·둘레 8칸이 요소), 쓰는 순서 4단계, 이번 주에 할 행동 3개를 고르는 칸이 있고, 오른쪽에는 8요소×8행동의 64칸과 주말 회고에 쓰는 YWT(한 일·알게 된 것·다음에 할 일) 3열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적어내기·이번 주 할 일·진행 중·회고의 4열이며, 중심 목표 정하기, 8가지 요소로 나누기, 64가지 행동으로 넓히기, 매주 돌리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각각 3개씩, 모두 16건이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만다라트 쓰는 법을 몰라 9×9의 81칸 앞에서 멈추던 사람도 괜찮습니다. 이 보드는 3×3 핵심과 8요소×8행동 표 두 장으로 나눠 두었기 때문에, 중심에서 8요소로, 다시 각 요소의 8행동으로 순서대로만 진행하면 백지로 끝나지 않습니다. 프로 야구 선수가 고등학생 때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목표 달성 시트와 같은 구조입니다.
KJ법 입문 그룹핑 보드|카드를 적고 비슷한 것끼리 모아 묶음 이름을 붙여 도해로 정리
설문의 주관식 답변이나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정리하고 싶은 초보자가, KJ법(친화도법)의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며 카드(포스트잇) 쓰기부터 묶음 이름과 도해까지 진행할 수 있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로 되어 있고, 왼쪽에는 카드 쓰기 규칙 칸, 카드 한 장에 사실 하나만 담게 해 주는 5W1H분석 방사도, 이름을 붙인 네 개의 묶음이, 오른쪽에는 KJ법 4단계 진행 방법, 3행 3열의 기입 예시, 묶음의 관계를 화살표로 잇는 도해, 흔한 실패와 대처의 세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적은 카드/묶는 중/이름 붙임/도해·문장화/완료'의 5열이며, 주제 정하기부터 문장으로 만들기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KJ법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 포스트잇만 붙이고 끝났던 경우에도, 카드 한 장에 사실 하나라는 규칙과 묶음 이름을 붙이는 예시를 따라가면 흩어진 의견을 한 장의 도해와 짧은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가와키타 지로가 제시한 카드 쓰기·그룹 편성·도해화(A형)·문장화(B형)의 순서를 그대로 보드에 담았기 때문에, 사내 교육이나 학교 조별 활동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브레인스토밍 입문 진행 보드|4가지 규칙으로 다 쏟아내고 그룹핑해 좁히기
브레인스토밍 진행을 처음 맡은 사람이 4~6명, 60분 회의에서 비판 금지 등 4가지 규칙을 지키며 아이디어를 끝까지 쏟아내고 좁히기까지 할 수 있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왼쪽 페이지에 주제와 4가지 규칙 틀, 가지 6개로 넓히는 발산 맵, 비슷한 안을 모으는 그룹핑 틀 3개, 모자 6개로 관점을 바꾸는 여섯 색깔 모자가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SCAMPER 7개 항목 체크리스트, 효과×실현 가능성의 사분면, 60분 진행 5단계가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주제·준비, 발산 중, 그룹핑, 좁히기, 다음 행동의 5열이며 준비부터 담당 정하기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브레인스토밍하는 법을 모르겠거나 늘 같은 사람만 말한다면 처음에 4가지 규칙을 소리 내어 읽고 5분 동안 혼자 적는 시간을 두세요. 발언량이 고르게 맞춰집니다. 주제를 한정하지 않았으므로 업무 개선이든 상품 기획이든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목표 설정 템플릿 고르는 법
이 카테고리의 템플릿은 지금 무엇부터 손대고 싶은지로 고르면 헤매지 않습니다. 아이디어를 내고 싶은지, 목표를 정하고 싶은지,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지, 작품을 완성하고 싶은지를 먼저 정해 보세요. 브레인스토밍과 KJ법은 회의에서, 목표 설정과 자기분석은 혼자 쓰는 상황에 맞는 구성입니다.
아이디어 내고 정리하기
회의에서 아이디어를 모으는 진행자를 맡았다면 "브레인스토밍 입문 진행 보드"가 맞습니다. 4가지 규칙 칸, SCAMPER 7항목 체크리스트, 효과×실현 가능성 4분면, 60분 진행 순서가 들어 있습니다. 설문 자유 응답이나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정리하고 싶을 때는 "KJ법 입문 그룹핑 보드"를 고릅니다. 한 장에 하나의 사실을 적은 카드에서, 표찰을 붙인 그룹, 화살표로 잇는 도해까지 순서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목표를 정해 행동으로 옮기기
목표 설정 템플릿을 찾고 있는데 목표 문장이 아직 막연하다면 "처음 하는 목표 설정 SMART 워크북 입문"부터 시작합니다. 5가지 조건으로 목표를 다시 쓰고, 1년에서 이번 주까지 역산할 수 있습니다. 정한 목표를 많은 행동으로 넓히고 싶은 사람은 "만다라트 입문 목표 달성 시트"에서 중심 목표를 8가지 요소와 64가지 행동으로 나눕니다. 1년 후의 이상을 일·건강 등 6개 영역으로 그리고 싶은 사람에게는 "비전보드 입문"이 맞습니다.
자신의 강점 다시 보기
이직이나 독립, 앞으로의 일하는 방식을 생각하기 시작한 사람은 "강점과 가치관을 파고드는 자기분석 워크시트"에서 경험을 정리하고 잘하는 것×좋아하는 것의 4분면으로 강점을 말로 표현합니다. AI로 일이 바뀌는 것이 불안해 무엇을 배울지 정하지 못한 사람은 "AI 시대 나만의 강점 SWOT 보드 입문"을 씁니다. 자신의 강점·약점과 AI가 가져올 기회·위협을 4분면에 적고, 3개월 안에 키울 스킬을 하나 정합니다.
작품을 마감까지 완성하기
신간을 내기로 한 서클 대표는 "동인지 마감 역산 스케줄"을 씁니다. 입고일과 인쇄소 마감을 전제 칸에 정리하고, 주별 페이지 목표를 정할 수 있습니다. 작품을 일로 연결하고 싶은 사람은 "포트폴리오 제작·공개 로드맵"에서 작품 정리부터 선정, 공개 후 운영까지 진행합니다. 기획 초반에 세계관이나 톤을 정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작품 콘셉트 설계 시트"가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만다라트와 SMART 목표 설정은 어느 쪽을 골라야 하나요?
목표 문장이 아직 막연하다면 SMART, 목표는 정해져 있고 행동을 뽑아내고 싶다면 만다라트가 맞습니다. "처음 하는 목표 설정 SMART 워크북 입문"은 5가지 조건으로 목표를 분명히 말하고, "만다라트 입문 목표 달성 시트"는 중심 목표를 64가지 행동으로 넓힙니다.
브레인스토밍도 KJ법도 처음인데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둘 다 입문용으로, 규칙이나 진행 순서가 화이트보드 칸에 적혀 있습니다. 브레인스토밍에서는 처음에 4가지 규칙을 읽고, KJ법에서는 작성 예시 카드와 표찰을 보면서 진행하면 순서대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동인지 마감에 늦을 것 같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공정을 건너뛰지 않고, 페이지 수를 줄이거나 스크린톤 작업을 간단히 하는 식으로 조정하는 것이 한 방법입니다. "동인지 마감 역산 스케줄"에는 마감을 놓치지 않기 위한 판단 칸이 있어, 늦어질 때 어디를 줄일지 그 칸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목표 설정 템플릿은 무료로 쓸 수 있나요?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만다라트나 SMART 목표 설정 칸은 공개 페이지에서 등록 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접 작성해 쓰려면 무료 등록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복사해 자신의 프로젝트로 목표를 적어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