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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템플릿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공식·사용자 공개 프로젝트 템플릿
230건
브레인스토밍 입문 진행 보드|4가지 규칙으로 다 쏟아내고 그룹핑해 좁히기
브레인스토밍 진행을 처음 맡은 사람이 4~6명, 60분 회의에서 비판 금지 등 4가지 규칙을 지키며 아이디어를 끝까지 쏟아내고 좁히기까지 할 수 있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왼쪽 페이지에 주제와 4가지 규칙 틀, 가지 6개로 넓히는 발산 맵, 비슷한 안을 모으는 그룹핑 틀 3개, 모자 6개로 관점을 바꾸는 여섯 색깔 모자가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SCAMPER 7개 항목 체크리스트, 효과×실현 가능성의 사분면, 60분 진행 5단계가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주제·준비, 발산 중, 그룹핑, 좁히기, 다음 행동의 5열이며 준비부터 담당 정하기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브레인스토밍하는 법을 모르겠거나 늘 같은 사람만 말한다면 처음에 4가지 규칙을 소리 내어 읽고 5분 동안 혼자 적는 시간을 두세요. 발언량이 고르게 맞춰집니다. 주제를 한정하지 않았으므로 업무 개선이든 상품 기획이든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애자일 개발 입문 보드: 스크럼의 역할·이벤트·산출물을 이해하고 첫 스프린트를 돌리기
애자일 개발을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분이나 처음 스크럼 팀에 들어간 분이, 세 가지 역할·다섯 가지 이벤트·세 가지 산출물을 이해하고 첫 스프린트를 끝까지 돌려 보기 위한 초보자용 애자일 개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애자일 개발의 사고방식, 2주 스프린트의 다섯 단계, 세 가지 역할의 세 프레임, 세 가지 산출물의 세 프레임, 다섯 가지 이벤트 요약표, MoSCoW로 이번에 넣을 것을 고르는 네 칸, KPT 회고가 차례로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제품 백로그·스프린트 백로그·개발 중·리뷰 대기·완료의 5열이며, 용어 익히기·첫 스프린트 짜기·데일리 스크럼 돌리기·리뷰와 회고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스크럼을 모르는 채로 합류하면 용어에서 먼저 뒤처지지만, 이 보드를 위에서부터 따라가며 한 스프린트를 돌려 보면 데일리 스크럼에서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까지 분명해집니다. 애자일 개발을 어떻게 시작하는지, 스크럼 입문을 어디서부터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답이기도 합니다. 이미 운영 중인 팀이 쓰는 2주 스프린트 운영 보드와 달리, 여기서는 용어의 이해와 첫 한 번의 경험이 주인공입니다.
취약 과목 재정비 보드: 원인을 분해해 어디까지 되돌아갈지 정하기
취약 과목 극복을 약점 분석부터 다시 시작하는 템플릿으로, 정기고사에서도 모의고사에서도 같은 과목에서 계속 점수를 잃으며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모른다"고 인정한 날에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재정비할 과목과 목표를 적는 선언 칸, 실점 원인을 다섯 갈래로 나누는 마인드맵, 전제 단원을 거슬러 어디까지 기초로 돌아갈지 정하는 계통표, 원인 파악부터 재측정까지의 5단계가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진단·복귀 지점 결정·기초 다시 풀기·유사 문제 연습·재측정의 5단계를 상위 작업으로 삼고, 미진단부터 극복까지 과목마다 카드를 옮깁니다.
지망 학교 리스트·복수 지원 전략: 도전·적정·안전의 조합으로 정하기
지망 학교 정하는 법과 복수 지원 짜는 법을 고민하는 수험생이 입시 학년 전반, 견학과 성적 정보가 쌓이는 단계에서 도전·적정·안전 학교의 비율을 정하기 위해 쓰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을 적는 틀, 후보 학교를 가고 싶은 정도와 지금의 합격 가능성으로 나누는 사분면, 배울 내용·필요 과목·통학·비용을 나란히 놓는 비교표, 정보 수집부터 가족 합의까지의 5단계가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관심부터 원서 접수 확정까지 5개 열로, 견학한 날 바로 카드를 옮기고 사분면에서 도전·적정·안전에 들어간 학교만 "복수 지원 후보"로 진행합니다.
망각 곡선 리마인드 보드: 복습일을 설계해 다시 잊지 않게 하기
영단어와 용어 암기를 망각 곡선에 따른 간격 반복으로 정착시키는 템플릿으로, 쪽지 시험이나 모의고사에서 "외웠다고 생각한 범위"를 놓친 수험생이 암기량이 아니라 복습일 설계를 다시 짜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암기 대상과 하루 상한 매수 선언, 1회차부터 한 달 후까지 5단계 리마인드 설계, 교재별 다음 복습일과 정답률 관리표, 출제 빈도와 정착도로 암기 순서를 정하는 매트릭스가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목록 작성·상한 설정·1회차 암기·복습일 설계·분류의 5단계로, 복습 알림이 올 때마다 카드를 다음 열로 옮깁니다.
정기고사 대비·내신 올리기 계획: 2주 전부터 범위와 과제 배분하기
정기고사 공부 계획을 2주 역산으로 짜는 템플릿으로, 내신 평균을 떨어뜨리고 싶지 않은 고등학생이 시험 2주 전 과목별 범위와 제출물을 배분하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 성적과 놓칠 수 없는 과목 선언, 과목 유형×기간 블록 대비표, 교내 성적에 대한 영향과 지금의 자신감으로 과목을 나누는 매트릭스, 범위 확정부터 답안 받은 뒤 분석까지의 5단계가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범위 찾기·과제 처리·암기와 연습·전날 총복습·답안 받은 뒤 분석의 5단계로, 모든 카드가 "범위 미확인"에서 시작하니 범위가 확정된 과목부터 "이번 주 할 일"로 옮깁니다.
자기소개서·지원 서류 작성 보드: 공통 원고 1세트와 기업별 교체
자기소개서 등 지원 서류의 공통 원고를 1세트 만들고 기업별로 3곳만 바꾸는 템플릿으로, 여러 기업에 지원하는 학생이 첫 서류를 쓰기 시작할 때 열어 지원 동기 작성법을 제출할 때마다 키워 갑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공통 원고와 기업별로 바꿀 3곳을 정하는 목표, 소재 모으기부터 보관본 갱신까지의 6단계, 문항×기업을 교차한 교체표, 마감 전에 고칠 곳을 정하는 매트릭스, 떨어지는 유형과 제출 전 체크가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미착수 서류부터 제출 완료까지 5개 열로, 기업마다 카드 1장을 만들어 교체할 3곳을 고쳤으면 "초안"으로, 읽는 사람에게 넘겼으면 "리뷰 대기"로 옮기며 제출 전 체크를 통과한 뒤 "제출 완료"로 이동하세요.
취업 멘탈 회복 보드: 불합격 통보를 받은 밤에 다음 한 걸음 정하기
취업 불합격이 반복돼 멘탈이 힘들 때의 회복 템플릿으로, 불합격이 이어져 지원할 손이 멈춘 학생이 불합격 메일을 받은 날 밤에 열어 사실과 감정을 나누고 다음 한 걸음을 1개만 정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결과와 자신의 가치를 분리하는 선언과 쉬는 날을 적는 틀, 원인을 바꿀 수 있는지로 나누는 매트릭스, 기록부터 다음 지원까지의 5단계 흐름도, 주별 활동을 선택적으로 남기는 기록표, 회복 행동·거리 두는 법·상담처를 정리한 3개 틀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정리되지 않은 불합격부터 사실 기록·원인 분류·개선 착수를 거쳐 회복 완료로 이어지는 5개 열로, 통보가 온 날 카드를 1장 만들고 그날 밤은 사실을 기록 열에 둔 채 멈추며, 개선을 1개 끝내고 다음 1건을 낸 뒤 "회복 완료"로 이동하세요.
입사 준비 보드: 졸업부터 입사일까지 한눈에 관리
최종 합격 후 할 일과 입사 준비를 한눈에 관리하는 템플릿으로, 졸업 요건·제출 서류·이사·입사 전 과제를 동시에 안게 된 학생이 입사일 약 6개월 전, 진로가 정해진 직후에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입사일까지의 목표와 제출 서류 기한, 수락부터 입사일까지의 6단계 흐름, 영역별로 입사 몇 개월 전까지 무엇을 끝낼지 정리한 표, 학생 때 하고 싶은 일 마인드맵, 졸업이 걸린 과목과 입사 전 규칙·질문 목록을 담은 3개 틀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조건 확인·졸업·서류·주거·입사 전 학습 5공정으로 나누고, 카드를 할 일 정리부터 기한 확인, 준비·수속 중, 완료 대기로 옮겨 남은 일을 한눈에 파악하세요.
지망 학교 기출문제 공략 보드: 대문항 배점과 시간 배분 설계하기
지망 학교 기출문제 연습을 몇 년 치 어떤 순서로 풀지 설계하는 템플릿으로, 시험 3~4개월 전 기초를 한 바퀴 끝낸 수험생이 대문항별 득점 설계와 시간 배분을 정하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배점과 목표 점수 선언, 연도×과목별 점수와 소요 시간 기록표, 대문항를 배점과 자신 있는 정도로 나누는 매트릭스, 통풀이부터 풀이 순서 재검토까지의 5단계가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배점 조사·기출문제 모으기·통풀이·채점 기록·취사선택 재검토의 5단계로, 이번 주에 풀 연도의 카드만 "이번 주에 풀기"로 옮기고 푼 날 바로 채점까지 진행합니다.
최종 합격 오퍼 비교 보드: 기한 안에 조건을 나란히 놓고 1곳 정하기
최종 합격 오퍼를 비교해 입사할 곳을 정하는 템플릿으로, 여러 곳에서 합격해 고민하는 학생이 회신 기한이 다가올 때 열어 조건을 나란히 놓고 1곳을 정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기한까지 끝낸다는 목표 틀, 급여와 실수령액·근무지·직무 내용·육성과 평가·근무 방식 5항목으로 전 기업을 나란히 놓는 비교표, 5년 후 성장 기대와 지금의 납득도로 놓는 사분면, 서면 확인부터 기한 내 회신까지의 5공정, 정하기 전에 물을 것·재촉당했을 때의 대응·거절 연락의 형식을 정리한 3개 틀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받은 오퍼부터 조건 확인과 회신 대기를 거쳐 비교 완료와 회신 완료로 이어지는 5개 열로, 기업마다 카드를 1장 만들어 서면과 질문 답변이 갖춰지면 "비교 완료"로 옮기고 거절 연락까지 끝나면 "회신 완료"로 이동하세요.
취업 지원·전형 관리 보드: 인턴십과 정규 채용 마감을 한 장에
취업 일정 관리와 전형 현황 관리를 한 장에 담는 템플릿으로, 동시에 10곳 이상 지원을 시작해 마감과 면접 일정이 머릿속에서 정리되지 않게 된 학생이 진행 중인 모든 건을 다시 나열하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마감을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한 목표와 동시 진행 상한, 기업별로 지원 마감·적성 검사·면접일·현재 단계를 나열한 관리표, 지원부터 결과까지의 전형 단계, 지망도와 마감 근접도로 이번 주 움직일 기업을 정하는 매트릭스, 연락과 기록 규칙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관심 기업부터 진행 안 함까지 6개 열로, 기업을 발견하면 카드 1장을 더하고 서류에 착수하면 "지원 준비 중", 제출한 날에 "결과 대기", 연락이 오면 "최종 합격"이나 "진행 안 함"으로 옮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