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인사
개선 제안 작성법 입문|직장의 불편한 점을 적고, 지금과 바꾼 뒤를 숫자로 비교해 전달되는 제안서로 정리하기
직장 개선 제안을 처음 내는 사람이나, 같은 팀의 한정 공개 팀원 4~6명이 매달 제안 마감까지 한 건을 완성할 때 쓰는 개선 제안 작성 입문 템플릿입니다. 보드는 4장으로 구성됩니다. 1장에서는 '시간이 걸린다·실수가 난다·이중 작업' 세 관점에서 불편한 점을 적어 횟수와 크기를 표로 만들고, 2장에서는 발생 횟수와 불편의 크기 네 칸에 나눠 놓고 한 건을 골라 5W1H로 구체화합니다. 3장에서는 개선안을 세 개 내고 지금과 바꾼 뒤를 시간·횟수·실수·비용·수고의 숫자로 비교하며, 4장에서는 '지금 상태→문제→안→효과→필요한 것'의 다섯 단계 제안문으로 정리하고 시범 운영과 보고를 맡을 담당과 기한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적는 중'부터 '보고 완료'까지 5열이며, 4장에 대응하는 상위 태스크 4개와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개선 제안에서 가장 헷갈리기 쉬운 것은 효과를 전하는 방법입니다. 지금의 숫자를 모르겠다면 일주일 동안 세어 월 횟수로 바꾼 뒤 표에 넣습니다. '월 200분 걸리던 작업이 월 40분이 된다'처럼 지금과 바꾼 뒤의 숫자를 나란히 적으면 읽는 사람에게 효과가 잘 전해집니다. 한정 공개 팀원과 함께 쓸 수 있으므로, 팀원끼리 한 건씩 내고 서로 보여 주며 쓰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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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보드 미리보기
작업 보드 내용
적는 중 16건
불편한 점 적기
한 건 골라 깊이 파기
지금과 나중을 숫자로 비교하기
제안문으로 정리해 내기
제안의 전제 확인하기
세 관점에서 적기
횟수와 크기를 표로 만들기
네 칸에 놓기
제안할 한 건 고르기
5W1H로 구체화하기
개선안 세 가지 내기
지금 숫자 재기
바꾼 뒤를 어림하기
다섯 단계 틀에 넣기
시범 운영 담당과 기한 정하기
내기 전에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