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인사
드러커식 엑서사이즈 입문 보드|4가지 질문에 한 사람씩 답하고, 강점·기여·소중히 여기는 것·기대받는다고 느끼는 것의 어긋남을 팀에서 맞춥니다
처음 드러커식 엑서사이즈를 해 보는 4~7명 팀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거나 새 멤버가 들어올 때, 잘하는 것·기여 방식·소중히 여기는 가치·기대받고 있다고 느끼는 것의 네 가지 질문에 답해 기대의 어긋남을 맞추는 입문용 템플릿입니다. 보드 네 장 중 1장에서는 목적과 1시간의 진행 방식, 진행자 등의 역할과 답할 때의 약속을 맞추고, 2장에서는 네 가지 질문에 한 사람씩 이름이 적힌 포스트잇으로 답한 뒤 동료가 실제 기대를 돌려줍니다. 3장에서는 기대의 어긋남을 "그대로 괜찮음·대화해서 맞춤·역할 바꿈"으로 나누어 이야기할 순서를 정하고, 4장에서는 역할과 첫 업무를 다시 정해 다음 재검토일까지의 흐름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이제 시작"부터 "완료"까지 5열이며, 네 장에 대응하는 상위 태스크 4개와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있습니다. 드러커식 엑서사이즈의 방식을 몰라도 보드의 번호 순서대로 적으면 약 1시간에 끝납니다. 기대는 사람에 대한 평가와도 관련되므로, 한정 공개 팀원과 함께 적을 수 있는 자리에서 사용해 주세요. 4가지 질문으로 자신의 강점·기여·소중히 여기는 가치를 말로 표현하고 동료가 실제로 기대하는 것과 나란히 놓으면, 생각의 어긋남이 보입니다. 끝났을 때에는 전원의 역할과 첫 업무, 다음 재검토일이 표에 정리됩니다. 시간은 각자의 시계로 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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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보드 미리보기
작업 보드 내용
이제 시작 16건
진행과 역할 맞추기
4가지 질문에 답하기
기대의 어긋남 나누기
역할 다시 정하기
목적과 시간 적기
진행 순서 확인하기
역할과 약속 정하기
질문 1과 2에 답하기
질문 3과 4에 답하기
실제 기대 돌려주기
세 가지로 나누기
이야기할 순서 정하기
어긋남에 대해 이야기하기
역할과 첫 업무 쓰기
재검토일 정하기
넘길 것 적어 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