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공개 템플릿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공식·사용자 공개 프로젝트 템플릿
230건
케이스 면접·그룹 토론 연습 보드: 30분 만에 결론까지 가는 법
그룹 디스커션과 케이스 면접 연습 템플릿으로, 집단 토론이 있는 전형에 진출한 학생이 첫 토론 약 2주 전에 열어 30분 안에 결론까지 가는 논의 방법을 익힙니다. 화이트보드에는 30분 후 도달 지점과 연습 규칙을 적은 틀, 전제 확인부터 다음 행동까지의 5단계, 자주 나오는 주제 5가지 유형을 펼친 마인드맵, 연습 회차별 기록표, 토론에서의 약속·평가를 낮추는 행동·배운 점을 담은 3개 틀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연습 주제부터 준비 중·연습 진행·복습 완료를 거쳐 실전 활용까지 이어지는 5개 열로, 다음에 다룰 1장만 "준비 중"으로 옮기고 연습한 당일에 "복습 완료"로 이동시켜 실전에서 통한 방법만 마지막 열로 보내세요.
취업·대학원·공무원 진로 비교 보드: 마감이 다른 선택지를 나란히 놓기
취업·대학원 진학·공무원 시험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진로 선택 템플릿으로, 졸업 2년 전 새 학년이 시작될 때 주변은 움직이는데 취업과 진학을 정하지 못한 학생이 마감이 다른 선택지를 한 번에 견주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결정 기한과 바꿀 수 없는 전제를 적는 칸, 5가지 진로를 배치한 지도, 준비·비용·마감을 맞춰 보는 비교표, 결정까지의 5단계 흐름도, 상담 상대·불안·결정 기록을 나열한 3개 칸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후보에서 정보 수집·체험과 상담·비교를 거쳐 결정과 다음 행동으로 넘어가는 5개 열로, 마감이 이른 진로부터 "정보 수집 중"으로 옮기고 설명회나 방문으로 현장을 본 진로만 "비교·추리기"로 진행하세요.
기업 선택 기준 워크시트: 지원할지 말지 판단하는 기준 만들기
취업 축이 정해지지 않을 때 쓰는 자기 분석 워크시트형 템플릿으로, 설명회와 인턴십에는 나섰지만 지원 동기를 쓰지 못하는 학생이 지원할 곳을 좁히기 전에 기업 선택 기준을 자신의 말로 정리하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와 지금까지 알게 된 것을 적는 칸, 지난 선택에서 이유를 뽑아 기준으로 바꾸는 4단계, 필수 조건과 조정 가능 조건을 나누는 사분면, 조건마다 판정과 확인 질문을 적는 판정표, 판단이 흔들릴 때의 기준을 나열한 칸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정리할 항목부터 초안 작성·언어화·검증을 거쳐 조건 확정에 이르는 5개 열로, 설명회나 면담에서 답을 얻은 조건만 "검증 완료"로 옮기고 채용 공고 1건을 판정할 수 있게 된 조건을 "조건 확정"에 두세요.
적성 검사 대비 플랜: 30일 만에 커트라인을 넘는다
온라인 검사와 적성 검사의 30일 대비 계획을 짜는 템플릿으로, 서류는 통과하는데 적성 검사에서 계속 떨어지는 학생이 정규 채용 약 1개월 전에 열어 커트라인을 넘는 학습 계획을 만듭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넘고 싶은 커트라인과 응시 예정일 선언, 출제 빈도와 정답률로 영역을 나누는 매트릭스, 영역×주차 도달 목표표, 형식 파악부터 전날 점검까지의 5단계, 시간 부족과 실수 대책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형식 확인·모의 응시·약점 집중 학습·시간 재는 연습·본 시험과 회고라는 5개 상위 작업으로 나뉘며, 이번 주 다룰 영역의 카드만 "학습 중"으로 옮겨 쓰세요.
대학 원서 접수·마감 관리 보드: 원서·입금·일정 중복 없애기
대학 원서 접수 마감 관리 템플릿으로, 접수가 시작되기 직전 여러 대학에 지원하는 수험생과 보호자가 마감·필요 서류·응시료·시험일 중복을 한곳에 모아 놓치는 일을 막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지원 학교 수와 응시료 총액 선언, 요강 확인부터 접수 확인까지의 6단계, 대학별로 방식·마감·시험일·응시료·진행 상황을 나열한 관리표, 일정 무리를 찾는 매트릭스가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요강 확인·서류 준비·입금·원서 제출·접수 확인의 5공정으로, 대학마다 카드를 미확인부터 접수 완료까지 옮기니 어느 학교가 어디서 멈췄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현직자 인터뷰 관리 보드: 요청부터 감사·재연락까지
현직자 인터뷰(선배 방문) 요청 메일부터 감사·재연락까지 관리하는 템플릿으로, 이야기를 듣고 싶은 현직자가 있는데도 첫 메일에서 손이 멈추는 학생이 요청을 보내기 전에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만날 인원 목표와 요청·감사의 매너, 상대를 찾는 것부터 감사·재연락까지의 6단계, 상대별 기록표, 인맥을 찾는 방법, 요청문 형식과 거절당했을 때의 대응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만나고 싶은 사람부터 감사와 기록 완료까지 이어지는 5개 열로, 상대마다 카드를 1장 만들고 요청을 보낸 날 다음 열로 옮기며, 감사 인사와 기록표 옮겨 적기가 끝나면 "감사와 기록 완료"로 이동하세요.
입시 면접·구술시험 대비 보드: 연습 횟수와 녹화 확인으로 완성하기
입시 면접과 구술시험 연습을 횟수로 쌓아가는 템플릿으로, 면접이 있는 입시 일정이 정해진 날에 예상 질문 정리와 답변 만들기를 시작하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면접 형식과 평가 관점 선언 칸, 예상 질문을 꺼내는 맵, 질문마다 답변 골자·연습 횟수·받은 지적을 나열하는 관리표, 골자 만들기부터 녹화 확인까지의 5단계가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형식 확인·질문 수집·답변 작성·소리 내어 연습·모의 면접의 5공정으로, 원고 없이 1문항 1분으로 말할 수 있게 된 카드부터 "모의 면접 통과"로 옮기세요.
지원 이유서·자기소개 작성 보드: 소재 발굴부터 제출까지
지원 이유서와 지원 에세이 쓰는 법을 소재 발굴부터 제출까지 통째로 다루는 템플릿으로, 자유 서술란 앞에서 손이 멈춘 수험생이 백지 상태에서 마감까지 여러 학교분을 완성하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문항과 글자 수·마감을 붙이는 선언 칸, 경험을 방사형으로 꺼내는 마인드맵, 쓸 소재를 구체성과 지망 분야와의 연결로 고르는 사분면, 소재 선정부터 제출까지의 6단계가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문항 독해·소재 발굴·구성 만들기·초고·첨삭 반영의 5계통으로, 초고를 글자 수까지 다 쓴 뒤 2명에게 첨삭을 받고 "첨삭 반영·제출 가능" 열로 옮깁니다.
사내 인맥 지도: 누구에게 무엇을 물을지 헤매지 않기
사내 인맥 지도 템플릿은 새 팀에 배치된 신입이 사내에서 누구에게 무엇을 물어야 할지를 첫 주 안에 정리하도록 돕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사람에게 의지하는 원칙, 우리 팀에서 관련 부서·지원 부서·사외까지 뻗어 나가는 마인드맵 형식의 인맥 지도, 문제 유형별 1순위와 다음 상담 상대를 채우는 3×3 표, 상담 내용을 5W1H로 구성하는 그림, 함께 일하는 빈도로 이번 주 우선순위를 정하는 매트릭스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이름을 안다”, “이야기해 봤다”, “상담할 수 있다”, “함께 일했다” 4개 열로 구성되고, 관계자 정리·역할 확인·상담 상대 결정·자기소개·정기적인 접점 만들기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13개의 하위 태스크가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한 사람당 카드를 한 장 만들어 편해진 만큼 오른쪽 열로 옮기면, 막힌 뒤에 상담 상대를 찾는 시간이 사라지고 반년 뒤에는 분야마다 부담 없이 물어볼 사람이 한 명씩 남습니다.
신입의 주간 업무 운영: 의뢰를 받는 법부터 마감 관리까지
여러 선배에게서 일이 동시에 내려오는 신입사원·1년 차를 위해 의뢰를 받는 법부터 우선순위 정하는 법과 마감 관리까지 한 장에 담은 주간 업무 관리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번 주의 전제와 나의 처리 능력 실측치, 의뢰받은 그 자리에서 확인하는 5W1H, 긴급도×중요도 매트릭스(아이젠하워 매트릭스)로 오늘의 3건을 고르는 면, 예상 시간과 실제 시간의 차이를 남기는 기록표, 금요일의 KPT 회고를 나란히 두었습니다. 업무 보드는 의뢰 접수/오늘 할 일/진행 중/확인·리뷰 대기/완료의 5열이며, 받는 방식 정형화·월요일 우선순위 정하기·예상과 실제 비교·마감 전 중간보고·주말 정리라는 5개의 상위 업무가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신입의 업무 관리가 형태를 갖추고 마감 이틀 전 중간보고가 습관이 되어, 당일에 「아직 못 했습니다」라고 말하는 사고가 사라집니다.
이직할까 남을까 결단 보드: 감정과 조건을 나누어 기한 안에 정하기
이직할까 남을까 2주 넘게 고민한 사람이 그만두고 싶은 마음과 연봉·야근 같은 조건을 나누어 정리하고, 정해 둔 기한 안에 결론을 내기 위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7개 영역으로, 그만두고 싶은 이유를 사건으로 적는 칸, 이유를 여섯 갈래로 나누는 마인드맵, 바꿀 수 있는가 × 견딜 수 있는가로 분류하는 의사결정 매트릭스, 옮기는 안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견주는 Pros-Cons 표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불만 정리·사실 확인 중·시험 중·자료 확보·결론의 5개 열로 이루어지며, 적어 내기, 분류하기, 남는 안 시험하기, 기한 정하기, 결론 내기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정하는 날을 먼저 달력에 넣기 때문에 같은 고민을 반년 더 안고 가지 않고, 직접 확인한 사실을 근거로 결론을 낼 수 있습니다.
연봉 협상 준비 보드: 시세와 하한선, 첫마디를 한자리에
오퍼 면담을 앞둔 이직자가 연봉 협상 전에 연봉 시세와 목표 금액, 하한선, 그리고 꺼낼 첫마디까지 한자리에 준비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액과 하한선을 적는 목표 칸, 제시 연봉을 기본급·포괄임금·상여·실질 시급으로 쪼개 비교하는 표, 5W1H(What/Why/Who/When/Where/How)로 첫마디를 짜는 그림이 있습니다. 칸반은 시세 조사 → 근거 만들기 → 제시 대기 → 협상 중 → 합의·마무리 5열이며, 근거 모으기·제시액 쪼개기·금액 정하기·대본 만들기·서면 확인이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시세 숫자와 하한선을 먼저 정해 두면 면담 분위기에 밀리지 않고, 연봉 협상이 부담스러울 때는 같은 내용을 요구가 아니라 확인과 질문의 형태로 바꿔 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