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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템플릿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공식·사용자 공개 프로젝트 템플릿
230건
경력기술서 다듬기: 성과를 숫자로 바꿔 서류 전형을 통과하기
서류 전형에서 번번이 막히는 경력 1~5년 차가 지원을 잠시 멈추고 경력기술서 쓰는 법을 다시 잡아, 담당 업무 나열을 숫자가 들어간 성과 문장으로 바꾸기 위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 직무와 읽는 사람을 정하는 칸, YWT(해 온 일·알게 된 일·다음에 할 일)로 성과를 정리하는 3개 열, 기존 문장과 숫자가 들어간 문장과 근거를 나란히 놓은 고쳐 쓰기 표, 채용 요건과의 가까움×성과의 크기로 앞에 낼 성과를 고르는 매트릭스, 제출 전 점검과 쓰지 않을 표현과 리뷰 요청 양식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자료 보관함·초안·고쳐 쓰는 중·리뷰 대기·완성(제출 가능) 5개 열이고, 경력 요약·성과의 수치화·지원처별 차이·리뷰 요청·서식 마무리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12개 하위 태스크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담당했습니다”로 끝나던 줄이 앞뒤 숫자가 들어간 성과 문장으로 바뀌어, 지원할 때마다 경력기술서를 처음부터 다시 쓰는 상태에서 벗어납니다.
퇴사 협상 로드맵: 말을 꺼내는 날부터 마지막 출근일까지 역산하기
퇴사 협상 로드맵 템플릿은 이직을 결심한 사람이 상사에게 사직 의사를 밝히는 방법부터 만류 대응, 연차 소진, 인수인계, 마지막 출근일 확정까지 역산해 진행하도록 돕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양보할 수 없는 일정을 적는 목표 프레임, 상사→부서장→사직서→공지→인수인계로 이어지는 의사 전달 흐름, 할 일·기한·전달할 상대·상태를 나란히 놓은 일정 역산표, 만류 조건을 받아들일지 따지는 Pros-Cons(남았을 때 얻는 것과 잃는 것의 대비), 서면으로 남길 항목 목록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의사 전달→협상 중→절차 진행→완료 5개 열이며, 마지막 출근일 역산·전달 순서 정하기·만류 대비·연차와 절차 확인·사외 인사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13개 하위 태스크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예고 기간과 연차 규정은 나라마다 다르므로 일수는 자국 규정으로 바꿔 쓰고, 감정이 아니라 날짜·순서·서면 세 가지로 진행하면 원만한 퇴사를 유지한 채 마지막 출근일까지 갈 수 있습니다.
부탁·독촉·거절의 말 틀: 감정 상하지 않게 상대를 움직이는 표현 모음
부탁도 거절도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는 1~2년 차를 위해, 선배와 타 부서에 일을 부탁하는 법·독촉하는 법·감정 상하지 않게 거절하는 법을 바로 쓸 수 있는 표현으로 모아 두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내 여력과 상대에게 미치는 영향으로 수락과 거절을 가르는 매트릭스, 부탁·독촉·거절 세 칸의 표현 모음, 부탁을 5W1H로 구성하는 그림, 주 1회 KPT 회고 칸이 놓여 있습니다. 칸반 보드는 막힌 장면부터 단골 표현까지 다섯 열이고,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처음부터 들어 있습니다. “가능한 한 빨리” 대신 날짜와 시각을 숫자로 쓰고 거절은 전부 거절·일부 수락·시기 조정·담당 변경 4가지 중에서 고르게 해 두면, 몇 주 안에 말하지 못한 채 혼자 떠안는 상태에서 벗어납니다.
보고·상담 리듬 설계: 언제 누구에게 말할지 더는 망설이지 않기
보고 타이밍을 몰라 혼자 끌어안는 신입 사원이, 상사에게 언제 누구에게 무엇을 보고하고 상담할지 기준을 세우는 보고·상담 리듬 설계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긴급도와 스스로 정할 수 있는지로 즉시 보고·상담·실행을 나누는 매트릭스, 5W1H로 주간 진척 보고를 구성하는 그림, 나쁜 소식의 첫 보고와 상담을 꺼내는 말의 틀(사실→영향→안→부탁)이 담겨 있습니다. 칸반은 마음에 걸림→상담할 일→보고할 일→공유 완료의 4개 열이며, 보고 대상 정리부터 주간 회고까지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보고할지 말지 고민하는 시간이 사라지고, 혼자 끌어안다 늦어지는 일이 줄어 상사의 신뢰가 쌓입니다.
재택근무 자기관리: 1년 차도 성과와 움직임이 보이는 일하기
재택근무 자기관리 템플릿은 원격·하이브리드 근무를 시작한 1년 차가 근무 시간의 경계와 매일의 진행 상황 보고 방식을 정해, 얼굴을 보지 않는 상사에게도 성과와 일하는 모습을 전하도록 돕는 서식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시작·종료·연락 가능 시간의 선언, 하루 흐름 5단계, 출근일과 재택일을 나누는 표, 금요일 10분 KPT 회고(Keep·Problem·Try), 연락과 답장의 규칙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시작 전, 오늘 집중, 진행 중, 공유·확인 대기, 완료의 5열이며 업무 환경, 시간표, 진행 상황 공유, 질문, 주말 점검을 다루는 부모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들어 있습니다. 재택근무에서 게으름을 피운다고 여겨질까 걱정하던 시간이, 매일 아침 3줄 보고와 매주 한 번의 KPT라는 이어 갈 수 있는 구조로 바뀝니다.
불합격에서 다시 세우기: 떨어진 단계별로 원인을 없애 합격률 올리기
서류 전형과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는 구직자가 불합격 원인을 단계별로 분석해 다음 지원의 합격률을 올리기 위한 이직·취업 재정비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단계별 합격률, 지원처별 기록표, 왜를 다섯 번 이어 붙이는 5 Whys(왜왜 분석) 사슬, 효과의 크기와 바로 해볼 수 있는지로 대책을 고르는 우선순위 매트릭스를 나란히 두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기록하기·가설 세우기·대책 정하기·시도 중·효과 확인의 5열이며, 떨어진 단계 세기, 원인 가설 내기, 대책 하나 고르기, 다음 3곳에서 시도, 마음 추스르기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인연이 아니었다”로 넘기던 불합격이 고칠 곳 한 가지로 바뀌고, 2~4주 안에 서류 합격률이 실제로 움직였는지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와 실적 증빙 준비 키트: 요청받기 전에 추천인과 근거 자료 미리 확보하기
평판조회(기업이 전 직장 상사와 동료에게 지원자를 확인하는 절차)를 요청받기 전에 추천인과 실적 증빙 자료를 미리 확보하는, 최종 면접까지 올라온 이직자를 위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추천의 설계, 추천인 3명의 명부, 5W1H로 짜는 요청문, 비밀유지의 경계와 거절당했을 때의 대안, 증빙 선택 매트릭스(신뢰도×바로 낼 수 있는지)를 담았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후보→요청 중→수락 완료→정보 전달 완료→완료·감사 전달의 5개 열이며,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추천인은 부탁받자마자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요청문과 자료를 먼저 갖춰 두면 전형 막바지에 당황하지 않습니다.
헤드헌터·스카우트 운영 보드: 여러 창구를 뒤섞지 않고 나눠 쓰기
헤드헌터와 스카우트 플랫폼을 여러 곳 동시에 쓰는 구직자가, 어느 창구로 어디에 지원했는지를 한 장에서 관리하는 이직 창구 운영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직 기준을 세 가지로 정하는 Will-Can-Must, 담당자·강점 영역·제안의 질·연락 빈도로 정리한 창구 비교표, 양보할 수 없는 조건과 중복 지원·회신 기한·거절 방법을 적은 규칙 칸, 조건 부합도×지원 의향도로 제안을 분류하는 매트릭스, 월말에 창구를 돌아보는 KPT까지 다섯 가지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등록 전 → 면담 대기 → 제안 수신 중 → 지원 진행 중 → 중단·보류의 5열이고, 창구를 세 곳으로 좁히기·조건문 만들기·제안 분류하기·연락 규칙 정하기·창구 평가하기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헤드헌터를 여러 곳 쓸 때 생기기 쉬운 중복 지원과 회신 누락을, 24시간 안에 답한다는 운영 규칙까지 갖춘 채로 막을 수 있습니다.
입사 전 카운트다운: 합격 통보부터 첫 출근까지 한 장에
최종 합격한 사람이 첫 출근까지 해야 할 일을 제출 서류 기한·생활 리듬·첫날 동선으로 나눠 한 장에서 관리하는 입사 준비 체크리스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입사까지의 방침, 12주 전부터 전날까지의 연표, 제출 서류의 기한과 제출처 목록표, 언제 쓰는지와 익히는 데 걸리는 시간 두 축으로 입사 전 학습을 나누는 우선순위 매트릭스, 첫 출근 아침을 5W1H로 조립하는 방사형 그림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시작 전/이번 달에 할 일/제출·회신 대기/완료의 4열이고, 서류·생활·업무 도구·입사 전 학습·첫날 동선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가 각각 하위 태스크와 함께 놓여 있습니다. 기한이 있는 것부터 정리되므로 서류 누락과 준비물 누락이 줄고, 첫 출근 아침에 무엇을 들고 몇 시에 어디로 갈지가 정해진 상태로 당일을 맞습니다.
전화 응대 트레이닝: 받기·연결·걸기를 연습해 혼자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사무실 전화벨이 울릴 때마다 굳어 버리는 신입사원을 위해, 직장 전화 예절과 받기·연결하기·걸기 세 가지 상황의 표현을 한 장에 정리한 전화 응대 연습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우리 회사의 전화 규칙(세 번 안에 받기·회사명→팀→이름 순서의 첫인사·보류는 30초까지)과 연결처 조견표, 세 가지 상황의 표현 모음, 착신부터 메모 전달까지의 5단계, 부재·알아듣기 어려움·영업 전화의 대응 표, KPT(Keep 계속할 것/Problem 문제/Try 다음에 시도할 것) 회고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연습·연습 중·실전 중·복습 필요·정착의 5열이며, 첫인사 암기부터 거래처에 한 통 걸기까지를 상위 작업 5개와 하위 작업 13개로 나눴습니다. 매일 아침 5분 소리 내어 읽고 수화기를 내려놓은 직후 KPT를 적으면 연결할 때 굳는 순간이 줄고, 몇 주 안에 선배가 없는 시간대에도 혼자 전화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온라인 회의 매너와 진행: 화면·목소리·회의록을 매번 같은 형식으로
회의 진행이나 회의록 작성을 처음 맡은 신입을 위한 온라인 회의 매너와 진행 템플릿으로, 화상회의 예절과 카메라·마이크 점검부터 회의록 작성과 공유까지 담았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참여 규칙(카메라 ON/OFF·지각·녹화 가능 여부), 화면·소리·장소 점검, 시작 5분 전부터 종료 후 30분까지의 진행 흐름, 주간 정례·첫 상담·사외 설명회 3가지 유형별 진행 방식, KPT(Keep 계속할 것·Problem 어려웠던 것·Try 다음에 시도할 것) 3열 회고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예정→준비→진행 중→회의록 공유→개선의 5열이며, 접속 환경 만들기·안건 사전 공유·진행·당일 회의록 공유·월 1회 점검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13개의 하위 태스크가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회의 한 건을 카드 한 장으로 준비부터 회의록 공유까지 옮길 수 있어, 사외 참석자가 있는 자리에서도 다음 순서를 헤매지 않고 회의록이 다음 날로 밀리지 않습니다.
배치 후 90일 온보딩 노트: 신입이 스스로 성과를 낼 때까지
배치 후 90일 온보딩 노트는 배치 직후 신입사원이 첫날 열어 90일째까지 매주 갱신하며 홀로서기까지의 과정을 관리하는 30·60·90일 계획형 온보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90일 후의 합격선을 숫자로 선언하는 칸, 30일·60일·90일 도달 기준을 3×3으로 정리한 기준표, 담당 업무를 마인드맵으로 훑는 정리, 매주 금요일 15분 KPT 회고(Keep/Problem/Try)를 담았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배울 것·배우는 중·혼자 해보기·할 수 있게 됨 네 개 열로 이루어지고, 전체 파악·30일 업무 익히기·60일 혼자 처리·90일 개선 제안·팀장과의 기대치 조율이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무엇을 하면 합격인지 숫자로 먼저 정하기 때문에 팀장의 기대와 어긋난 부분도 90일을 기다릴 필요 없이 30일째 자기 채점에서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