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개발
프로젝트 추진 체계도 작성법 입문|책임자·리더·멤버·자문처를 선으로 잇고, 발족일에 “누가 결정하는지”를 맞춥니다
프로젝트 추진 체계도 작성법을 처음 배우려는 입문자가, 사내 프로젝트 발족 전에 처음으로 리더를 맡게 되어 각 팀의 리더와 함께 책임자·리더·멤버·자문처를 선으로 잇고, 회의와 “누가 결정하는지”를 맞춘 뒤 킥오프를 맞이하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목적과 기간을 쓰고 관계자를 영향력×관심도에 놓아 역할과 인원을 정합니다. 2장에서는 가운데에서 좌우로 가지가 뻗는 체계도를 그리고 팀별 담당을 씁니다. 3장에서는 회의표를 만들어 책임자·리더·담당이 어디서 결정할지 나눕니다. 4장에서는 보고 흐름과 각 팀의 첫 업무를 정하고 킥오프에서 확인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작성 중”“킥오프에서 확인”“준비 완료”의 4열이며, 4장에 대응하는 상위 태스크 4개와 각각의 하위 태스크 3개가 들어 있습니다. 체계도는 역할과 인원을 먼저 정하고, 사람을 배치한 뒤, 마지막에 회의와 결정 방식을 맞추는 순서로 진행하면 헤매기 어렵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이어지는 조직도가 필요하면 편집 화면의 사고 프레임워크 “조직도”(사장→부서장→멤버 3단)도 둘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는 제한 공개 팀의 멤버와 함께 쓸 수 있으므로, 각 팀의 리더가 적어 넣고 발족일에 모두 같은 그림을 보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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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보드 미리보기
작업 보드 내용
준비 중 16건
목적과 관계자 정리하기
체계도를 선으로 그리기
회의와 결정 방식 맞추기
킥오프 후 움직이기
목적과 기간 쓰기
관계자를 네 칸에 놓기
역할과 인원을 표로 만들기
체계도의 가지 그리기
결정자와 자문처 쓰기
팀별 담당 업무 쓰기
회의표 만들기
어디서 결정할지 나누기
망설일 때의 결정 방법 쓰기
보고 흐름 정리하기
첫 업무 정하기
킥오프에서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