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회사 조직도 입문|10명 안팎의 회사에서 겸직과 결재선을 그리고, 대표가 떠안은 업무를 맡길 순서를 정합니다
직원 5~15명의 소규모 회사에서 대표와 임원·리더가 겸직이 많은 지금의 조직도를 그리고, 대표가 떠안은 업무를 누구에게 맡길지 정하는 초보자용 조직도 입문 템플릿입니다. 4장의 보드로, 1장에서는 회사의 지금 단계와 반년 뒤 목표, 업무 영역별 담당과 겸직을 표로 정리하고, 2장에서는 대표를 가운데 둔 현재 체제도와 누가 얼마까지 결정하는지의 결재선을 그리며, 3장에서는 대표의 업무를 맡기기 쉬움과 걸리는 시간으로 나눠 내려놓을 일과 채용·외주할 역할을 고르고, 4장에서는 맡길 순서와 첫 인계, 3개월 뒤 재검토일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맡길 후보’, ‘인계 중’, ‘한 명이 할 수 있는지 확인 중’, ‘맡기기 완료’의 4열이며, 4장의 보드에 대응하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들어 있습니다. 조직도를 그리는 방법을 모르는 분도 표의 행을 채운 뒤 가지 그림에 옮기기만 하면 지금의 체제가 보이고, 권한 위임(업무를 맡기는 것)의 순서까지 정할 수 있습니다. 채용이나 외주로 돌릴 역할과 월 비용의 기준도 같은 보드에 적을 수 있습니다. 보드의 체제도는 가운데에서 좌우로 가지가 뻗는 형태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조직도가 필요하면 사고 프레임워크 ‘조직도’(대표→부서장→구성원 3단)를 둘 수 있습니다. 한정 공개 팀의 구성원과 함께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