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공개 템플릿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공식·사용자 공개 프로젝트 템플릿
330건
5 Whys 근본 원인 분석 입문 보드: 왜를 다섯 번 반복해 근본 원인과 재발 방지책까지 정하기
업무 실수나 사고의 재발 방지를 처음 맡은 사람을 위한 5 Whys(왜를 다섯 번 묻기) 근본 원인 분석 입문 템플릿으로,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며 근본 원인과 재발 방지책까지 정합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로, 왼쪽에는 일어난 문제를 사실로 적는 틀, 4단계 진행 방법, 사람·방법·기계·재료 네 관점으로 원인을 넓히는 특성요인도(피시본 다이어그램), 문제부터 왜⑤까지 6단의 왜 사슬이 놓입니다. 오른쪽에는 좋은 "왜"와 나쁜 "왜" 두 틀, 근본 원인과 재발 방지책 틀, 4행 4열의 대책 실행 계획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발생한 문제·왜를 파헤치기·대책 확정·실행 중·효과 확인의 5열이며, 사실 정리부터 효과 확인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5 Whys를 하는 방법에서 가장 자주 막히는 지점은 원인을 개인의 부주의로 돌리고 멈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파헤치기 전에 특성요인도로 사람·방법·기계·재료 네 관점에 원인 후보를 펼치고, 그것을 실마리로 왜를 다섯 번 반복하도록 배치했습니다. 회의실 중복 예약을 예로 든 6단 작성 예시와 나쁜 왜의 견본도 보드에 두었습니다. 한 번의 회고는 30분 정도면 끝나고, 구조로 막는 대책까지 정할 수 있습니다.
고객 관리(CRM) 입문 보드: 고객 카드와 A~D 등급으로 연락 타이밍 놓치지 않기
고객 관리(CRM)를 처음 구조로 만드는 1인 사업자와 작은 가게, 영업 1년 차가 고객 카드와 A~D 등급 나누기로 연락 타이밍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 입문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적과 규칙을 정하는 칸, A 유지·B 육성·C 신규·D 휴면 네 등급의 고객 칸, 고객 한 명을 가운데 두고 생각·감정/듣는 말/얻고 싶은 것/말·행동/불편·불만/보이는 것 여섯 영역을 적는 공감 지도, 담당·연 거래액/마지막 접촉/다음 행동/메모 네 열과 고객 네 곳의 고객 카드, 접점 기록 규칙 세 칸, 등급별 연락 주기 4단계, 이번 주 연락할 3건을 적는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이번 주 연락·연락 완료·답장 대기·진행 중·완료의 5열이며, 고객을 적어 내는 일부터 월말 등급 재검토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고객 관리를 어떻게 시작할지 몰라도 등급 기준과 연락 주기가 보드에 적혀 있어 헤매지 않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꺼낼지 막히면 공감 지도로 A등급 한 명의 어려움을 적어 보세요. 다음에 할 말이 정해집니다. 등급 나누기는 RFM 분석(최근 접점·빈도·금액 세 가지로 고객을 보는 방법)의 생각을 입문자용으로 A~D 네 단계로 쉽게 바꾼 것입니다.
제안서 입문 작성 보드: 고객의 문제에서 출발해 해결책·효과·비용을 한 줄기로 전달
처음으로 외부 고객에게 제안서를 쓰는 영업 담당자나 프리랜서가, 고객 인터뷰부터 순서대로 제안서 쓰는 법을 익히고 문제·원인·해결책·효과·비용·다음 한 걸음의 흐름으로 전달하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로, 왼쪽에는 고객 정보와 인터뷰 결과 프레임, 고객의 할 일·불만·기대와 우리의 가치를 마주 세우는 가치 제안 캔버스 2열, 현황과 문제부터 다음 한 걸음까지 6단의 제안 스토리, 상·중·하 3안이 놓입니다. 오른쪽에는 예상 질문과 답하는 법 3개 프레임, 제안서의 페이지 구성 표, 제출 전 점검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고객 인터뷰·구성 짜기·작성 중·사내 확인·제출 완료의 5열이며, 고객을 파악하기·스토리 짜기·제안서 작성하기·제출하고 마무리하기 4개의 상위 태스크 아래 하위 태스크가 각 3건씩, 모두 16건이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제안서 만드는 법이 막막할 때도, 우리 상품 소개부터 쓰지 않고 고객의 문제부터 쓰는 순서가 보드에 정해져 있습니다. 사내 결재를 통과시키는 기획서가 아니라, 외부 고객에게 내는 제안서에 초점을 맞춘 내용입니다.
사업계획서 입문 작성 보드|8개 장 구성을 따라 채우면 처음이라도 한 부를 끝까지 쓴다
사업계획서를 처음 쓰는 소규모 창업자나 부업을 시작하는 사람이, 쓰는 순서와 각 장에 담을 내용을 하나씩 채워 나가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 구성으로, 왼쪽에는 8개 장 구성을 “쓸 내용”과 “작성 예시” 두 열로 늘어놓은 표, 고객·자사·경쟁사를 늘어놓는 3C 분석 3열, 제품·가격·유통·판촉을 늘어놓는 4P 분석 4열이 있고, 오른쪽에는 사업계획서를 누구에게 보일지 정리하는 틀, 쓰는 순서 5단계, 자주 나오는 지적과 고치는 법 틀 3개, 매출·원가·고정비의 근거 메모, 제출 전 점검 틀 2개가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자료 모으기·초안·숫자 채우기·재검토·완성의 5열이며, 장 구성 이해, 본문 작성, 수지와 자금 계산, 마무리라는 상위 태스크 4개에 각각 하위 태스크가 3건씩 모두 16건이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쓰는 법을 모른 채 백지를 마주하는 대신 장마다 무엇을 쓸지 정해져 있어서, 금융기관에 내는 첫 한 부에서도 손이 멈추지 않습니다. 금액은 모두 원으로 적습니다. 3년 구상을 분기로 쪼개는 사업계획 로드맵과 달리, 금융기관에 내는 한 부의 문서를 어떻게 쓰는지에만 집중합니다. 시장과 경쟁을 어떻게 조사할지 모를 때는 3C 분석(고객·자사·경쟁사) 3열을 먼저 채우면 제4장의 초안이 되고, 파는 방법이 막힐 때는 4P 분석(제품·가격·유통·판촉) 4열이 제3장과 제5장의 초안이 됩니다.
브레인스토밍 입문 진행 보드|4가지 규칙으로 다 쏟아내고 그룹핑해 좁히기
브레인스토밍 진행을 처음 맡은 사람이 4~6명, 60분 회의에서 비판 금지 등 4가지 규칙을 지키며 아이디어를 끝까지 쏟아내고 좁히기까지 할 수 있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왼쪽 페이지에 주제와 4가지 규칙 틀, 가지 6개로 넓히는 발산 맵, 비슷한 안을 모으는 그룹핑 틀 3개, 모자 6개로 관점을 바꾸는 여섯 색깔 모자가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SCAMPER 7개 항목 체크리스트, 효과×실현 가능성의 사분면, 60분 진행 5단계가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주제·준비, 발산 중, 그룹핑, 좁히기, 다음 행동의 5열이며 준비부터 담당 정하기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브레인스토밍하는 법을 모르겠거나 늘 같은 사람만 말한다면 처음에 4가지 규칙을 소리 내어 읽고 5분 동안 혼자 적는 시간을 두세요. 발언량이 고르게 맞춰집니다. 주제를 한정하지 않았으므로 업무 개선이든 상품 기획이든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애자일 개발 입문 보드: 스크럼의 역할·이벤트·산출물을 이해하고 첫 스프린트를 돌리기
애자일 개발을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분이나 처음 스크럼 팀에 들어간 분이, 세 가지 역할·다섯 가지 이벤트·세 가지 산출물을 이해하고 첫 스프린트를 끝까지 돌려 보기 위한 초보자용 애자일 개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애자일 개발의 사고방식, 2주 스프린트의 다섯 단계, 세 가지 역할의 세 프레임, 세 가지 산출물의 세 프레임, 다섯 가지 이벤트 요약표, MoSCoW로 이번에 넣을 것을 고르는 네 칸, KPT 회고가 차례로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제품 백로그·스프린트 백로그·개발 중·리뷰 대기·완료의 5열이며, 용어 익히기·첫 스프린트 짜기·데일리 스크럼 돌리기·리뷰와 회고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스크럼을 모르는 채로 합류하면 용어에서 먼저 뒤처지지만, 이 보드를 위에서부터 따라가며 한 스프린트를 돌려 보면 데일리 스크럼에서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까지 분명해집니다. 애자일 개발을 어떻게 시작하는지, 스크럼 입문을 어디서부터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답이기도 합니다. 이미 운영 중인 팀이 쓰는 2주 스프린트 운영 보드와 달리, 여기서는 용어의 이해와 첫 한 번의 경험이 주인공입니다.
취약 과목 재정비 보드: 원인을 분해해 어디까지 되돌아갈지 정하기
취약 과목 극복을 약점 분석부터 다시 시작하는 템플릿으로, 정기고사에서도 모의고사에서도 같은 과목에서 계속 점수를 잃으며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모른다"고 인정한 날에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재정비할 과목과 목표를 적는 선언 칸, 실점 원인을 다섯 갈래로 나누는 마인드맵, 전제 단원을 거슬러 어디까지 기초로 돌아갈지 정하는 계통표, 원인 파악부터 재측정까지의 5단계가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진단·복귀 지점 결정·기초 다시 풀기·유사 문제 연습·재측정의 5단계를 상위 작업으로 삼고, 미진단부터 극복까지 과목마다 카드를 옮깁니다.
지망 학교 리스트·복수 지원 전략: 도전·적정·안전의 조합으로 정하기
지망 학교 정하는 법과 복수 지원 짜는 법을 고민하는 수험생이 입시 학년 전반, 견학과 성적 정보가 쌓이는 단계에서 도전·적정·안전 학교의 비율을 정하기 위해 쓰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을 적는 틀, 후보 학교를 가고 싶은 정도와 지금의 합격 가능성으로 나누는 사분면, 배울 내용·필요 과목·통학·비용을 나란히 놓는 비교표, 정보 수집부터 가족 합의까지의 5단계가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관심부터 원서 접수 확정까지 5개 열로, 견학한 날 바로 카드를 옮기고 사분면에서 도전·적정·안전에 들어간 학교만 "복수 지원 후보"로 진행합니다.
망각 곡선 리마인드 보드: 복습일을 설계해 다시 잊지 않게 하기
영단어와 용어 암기를 망각 곡선에 따른 간격 반복으로 정착시키는 템플릿으로, 쪽지 시험이나 모의고사에서 "외웠다고 생각한 범위"를 놓친 수험생이 암기량이 아니라 복습일 설계를 다시 짜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암기 대상과 하루 상한 매수 선언, 1회차부터 한 달 후까지 5단계 리마인드 설계, 교재별 다음 복습일과 정답률 관리표, 출제 빈도와 정착도로 암기 순서를 정하는 매트릭스가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목록 작성·상한 설정·1회차 암기·복습일 설계·분류의 5단계로, 복습 알림이 올 때마다 카드를 다음 열로 옮깁니다.
정기고사 대비·내신 올리기 계획: 2주 전부터 범위와 과제 배분하기
정기고사 공부 계획을 2주 역산으로 짜는 템플릿으로, 내신 평균을 떨어뜨리고 싶지 않은 고등학생이 시험 2주 전 과목별 범위와 제출물을 배분하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 성적과 놓칠 수 없는 과목 선언, 과목 유형×기간 블록 대비표, 교내 성적에 대한 영향과 지금의 자신감으로 과목을 나누는 매트릭스, 범위 확정부터 답안 받은 뒤 분석까지의 5단계가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범위 찾기·과제 처리·암기와 연습·전날 총복습·답안 받은 뒤 분석의 5단계로, 모든 카드가 "범위 미확인"에서 시작하니 범위가 확정된 과목부터 "이번 주 할 일"로 옮깁니다.
자기소개서·지원 서류 작성 보드: 공통 원고 1세트와 기업별 교체
자기소개서 등 지원 서류의 공통 원고를 1세트 만들고 기업별로 3곳만 바꾸는 템플릿으로, 여러 기업에 지원하는 학생이 첫 서류를 쓰기 시작할 때 열어 지원 동기 작성법을 제출할 때마다 키워 갑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공통 원고와 기업별로 바꿀 3곳을 정하는 목표, 소재 모으기부터 보관본 갱신까지의 6단계, 문항×기업을 교차한 교체표, 마감 전에 고칠 곳을 정하는 매트릭스, 떨어지는 유형과 제출 전 체크가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미착수 서류부터 제출 완료까지 5개 열로, 기업마다 카드 1장을 만들어 교체할 3곳을 고쳤으면 "초안"으로, 읽는 사람에게 넘겼으면 "리뷰 대기"로 옮기며 제출 전 체크를 통과한 뒤 "제출 완료"로 이동하세요.
취업 멘탈 회복 보드: 불합격 통보를 받은 밤에 다음 한 걸음 정하기
취업 불합격이 반복돼 멘탈이 힘들 때의 회복 템플릿으로, 불합격이 이어져 지원할 손이 멈춘 학생이 불합격 메일을 받은 날 밤에 열어 사실과 감정을 나누고 다음 한 걸음을 1개만 정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결과와 자신의 가치를 분리하는 선언과 쉬는 날을 적는 틀, 원인을 바꿀 수 있는지로 나누는 매트릭스, 기록부터 다음 지원까지의 5단계 흐름도, 주별 활동을 선택적으로 남기는 기록표, 회복 행동·거리 두는 법·상담처를 정리한 3개 틀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정리되지 않은 불합격부터 사실 기록·원인 분류·개선 착수를 거쳐 회복 완료로 이어지는 5개 열로, 통보가 온 날 카드를 1장 만들고 그날 밤은 사실을 기록 열에 둔 채 멈추며, 개선을 1개 끝내고 다음 1건을 낸 뒤 "회복 완료"로 이동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