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공개 템플릿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공식·사용자 공개 프로젝트 템플릿
330건
3C 분석 입문 보드: 고객·경쟁사·자사 세 관점으로 이기는 길(KSF) 찾기
3C 분석하는 법을 처음 배우는 사람이 고객·경쟁사·자사 세 관점으로 정보를 늘어놓고, KSF(핵심 성공 요인)를 하나로 정하는 데까지 진행하는 입문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왼쪽 페이지에 분석의 목적과 대상 칸, Customer·Competitor·Company 세 칸, SWOT 분석의 네 열(강점·약점·기회·위협), KSF와 이기는 길 칸이, 오른쪽 페이지에 3C 분석 진행 4단계, 세 가지 C에서 조사할 것(3행 × 3열), 자주 하는 실수 세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조사할 것·조사 중·분석 중·KSF 후보·확정의 5열이며, 목적 정하기부터 KSF 확정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3C 분석이란 Customer(시장·고객), Competitor(경쟁사), Company(자사) 세 가지를 조사해 자사가 이길 수 있는 조건을 찾아내는 방법입니다. 동네 가게나 작은 서비스처럼 조사 범위가 좁은 주제로 시작하면 인터뷰와 현장 확인에 며칠, 보드 작성에 한 시간 정도로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3C 분석하는 법이 막힐 때는 모은 사실을 SWOT의 네 구분으로 다시 나누고, 강점(S)과 기회(O)가 겹치면서 경쟁사가 아직 채우지 못한 곳에서 KSF를 하나 고르면 정하기 쉬워집니다.
태스크 관리 입문 첫 일주일: 전부 적어내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오늘 3가지로 좁히는 틀 만들기
태스크 관리를 처음으로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직장인과 학생이, 전부 적어내기·우선순위 정하기·오늘 3가지로 좁히기라는 입문의 틀을 첫 일주일에 익히기 위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로, 왼쪽에는 이번 주 할 일을 전부 적어내는 칸, 중요도×긴급도 4분면, 오늘의 3가지·이번 주에 할 일·대기 중의 3칸, 아침 5분과 저녁 5분의 4단계 운영 흐름이 있고, 오른쪽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행 3열 기록표, 금요일 10분 회고 KPT(유지·문제·시도) 3열, 막히는 지점 2칸과 계속하는 요령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적어냄 / 오늘의 3가지 / 이번 주에 할 일 / 대기·요청 중 / 완료'의 5열이며, 적어내기부터 금요일 점검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태스크 관리 방법이 오래가지 못하는 이유는 대개 한 건이 너무 크고 하루에 담는 개수가 많기 때문이라서, 첫 동작까지 쪼개는 적는 법과 하루 3가지 상한을 보드에 적어 두었습니다. 요청을 받는 법이나 진행 보고 형식까지 다루는 '신입의 주간 업무 운영'과 달리, 이 템플릿은 직급이나 상황을 한정하지 않고 적어내기·나누기·오늘 3가지로 좁히기라는 최소한의 틀 만들기만 다루므로 업무에도 학업에도 집안일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STP 분석 입문 보드|시장 세분화·타깃 선정·포지셔닝 3단계로 노릴 시장 정하기
작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어떻게 팔지 처음 고민하는 분이 STP 분석 입문으로 시장 세분화(Segmentation)·타깃 선정(Targeting)·포지셔닝(Positioning)의 3단계를 밟아 노릴 시장을 정하는 초보자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분석할 상품과 지금의 판매 방식을 적는 칸, STP 3단계 도식, 기준 3행 × 세그먼트 3열로 시장을 나누는 표, 시장 매력도 × 우리의 강점으로 노릴 곳을 고르는 사분면, 노릴 상대를 이해하는 공감 지도의 6개 영역(생각·감정/듣는 것/얻고 싶은 것/말·행동/고통·불만/보는 것), 가격 × 정성의 포지셔닝 맵, 정한 S·T·P를 모으는 3개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정보 모으기·시장 나누기·타깃 고르기·자리 정하기·정리의 5열이며, 상품을 적는 일부터 한 문장 정리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STP 분석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도 위에서부터 차례로 채우면 S→T→P 세 단계가 한 줄로 이어지도록 놓았습니다. STP는 코틀러가 널리 알린 틀로, 시장을 나누고(Segmentation) 노릴 시장을 고르고(Targeting) 자리를 정하는(Positioning) 순서로 진행합니다. 공감 지도는 페르소나를 이해하는 프레임워크로, 노리기로 정한 상대를 한 명으로 좁혀 6개 영역을 채우면 포지셔닝의 한 문장을 상상이 아니라 상대의 말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
처음 하는 목표 설정 SMART 워크북 입문|5가지 조건으로 목표를 확실히 정하고 이번 주 행동까지 역산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되고 싶다’처럼 막연한 목표밖에 쓰지 못하는 사람이, SMART의 5가지 조건으로 목표를 확실히 정하고 이번 주 행동까지 역산하는 초보자용 목표 설정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하고 싶은 것·할 수 있는 것·해야 하는 것을 3열로 늘어놓고 목표를 하나로 좁히는 Will/Can/Must, SMART 5가지 조건을 방사형으로 배치한 그림, 1년에서 이번 주까지의 역산 4단계, 다시 쓴 목표 칸, 나쁜 예와 좋은 예의 대비표, 계속하기 위한 구조 3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적어내기·SMART로 고치기·이번 주 행동·되돌아보기의 4열이며, 지금 목표 적어내기·5가지 조건으로 다듬기·이번 주 행동까지 쪼개기·지속되는 구조 만들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목표 설정 방법을 모르는 경우에도 구체적(Specific)·측정 가능(Measurable)·달성 가능(Achievable)·관련성(Relevant)·기한(Time-bound)의 5가지를 순서대로 채우면, 다른 사람이 읽어도 같은 의미로 받아들이는 목표가 됩니다. 조직의 목표 관리에 쓰는 OKR 운영 보드와 달리, 개인이 자신의 목표를 세우는 상황을 상정했습니다.
영업 관리 입문 활동 기록 보드|하루 활동량과 안건 진행 상황을 기록해 다음 주 움직임을 정하기
영업을 막 시작한 사람이 영업 관리 입문으로 하루 활동량과 안건 진행 상황을 기록하고, 다음 주 움직임을 정하기 위한 초보자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달 목표 숫자에서 활동량을 역산하는 틀, 전화·방문 면담·제안·견적·수주 5행 × 1주 차부터 4주 차와 월 목표 5열의 활동량 트래커, 잠재·제안 중·클로징 3개 틀의 안건 목록, 첫 접촉부터 수주까지 5단계, 관계자를 4사분면으로 정리하는 이해관계자 맵, YWT 주간 회고, 초보자가 자주 막히는 점·그때의 약속·계속하는 요령 3개 틀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이번 주 예정/전화·방문함/답변 대기/견적·제안 중/완료 5열이며, 목표 역산부터 주간 회고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영업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도 활동량을 세고 안건을 3개 틀로 나누기만 하면 되므로 첫날부터 쓸 수 있습니다. 이해관계자 맵은 관계자를 영향력과 관심도라는 두 축으로 넷으로 나누어 대하는 방식을 정하는 틀입니다. YWT는 한 일(Y)·알게 된 것(W)·다음에 할 일(T) 세 가지로 되돌아보는 틀입니다. 보드의 기입 예시 금액은 모두 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프로젝트 관리 입문 계획 보드|목적·범위·일정·역할 분담·리스크를 한 장에 정리
처음으로 작은 프로젝트의 리더를 맡은 사람이 프로젝트 관리의 진행 방법을 입문 수준으로 익히고, 목적·범위·일정·역할 분담·리스크를 한 장의 계획으로 정리하기 위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 구성으로, 왼쪽에는 프로젝트 헌장 칸, 착수부터 종료까지의 5개 프로세스, 영향력×관심도의 이해관계자 맵, 범위·역할 분담·리스크 3칸이, 오른쪽에는 4행 4열의 마일스톤 표, 발생 가능성×영향으로 나누는 리스크 사분면, 주간 확인·지연·종료 3칸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계획 세우기/준비 중/진행 중/확인 중/완료」의 5열이며, 헌장 작성부터 종료 기록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프로젝트 계획을 만드는 데 정해진 순서가 있다는 것을 모른 채 일을 시작하면 빠지는 부분이 생기므로, 세계 공통 지침인 PMBOK의 5개 프로세스 그룹(착수/기획/실행/감시·통제/종료)을 그대로 보드의 흐름으로 삼았습니다. 또한 착수 단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계자 식별을 영향력×관심도의 이해관계자 맵으로 두어, 누구를 어디까지 참여시킬지 먼저 정할 수 있게 했습니다. 사내 행사나 새 서비스의 시범 도입처럼 몇 주에서 몇 달이면 끝나는 작은 프로젝트를 상정했습니다.
PDCA 입문 개선 사이클 보드: 계획·실행·확인·개선을 한 바퀴씩 돌려 기록으로 남기기
PDCA 사이클 돌리는 법을 처음 배우는 사람이 일이나 공부의 주제를 하나 정해 계획·실행·확인·개선을 2주 만에 한 바퀴 돌리기 위한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 왼쪽 페이지에는 주제와 목표 칸, Plan·Do·Check·Act 4단의 PDCA, Check 결과를 나누는 사분면, 잘되지 않은 일을 한 건만 골라 “왜”를 다섯 번 파고들어 근본 원인에 닿는 5 Whys 분석 6단이 놓이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2주 진행 방법 5단계, 1주기부터 3주기까지의 개선 이력표, 초보자가 걸려 넘어지는 3가지 포인트가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계획·실행·확인·개선·한 바퀴 완료의 5열이며, 주제 정하기부터 Act(개선)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PDCA를 어떻게 돌려야 할지 모르겠다, 중간에 멈춰 버린다는 분은 주제를 하나로 좁히고 기입 예시를 따라 첫 바퀴를 끝내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2주기부터는 이력표에 한 줄씩 쌓이므로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나중에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만다라트 입문 목표 달성 시트|중심 목표를 8가지 요소와 64가지 행동으로 넓히기
만다라트를 처음 써 보는 학생과 직장인이 목표 달성 시트 쓰는 법을 익히고, 중심 목표를 8가지 요소와 64가지 행동으로 넓히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 구성으로, 왼쪽에는 Will·Can·Must 3열로 중심 목표를 정하는 면, 3×3 핵심(가운데가 목표·둘레 8칸이 요소), 쓰는 순서 4단계, 이번 주에 할 행동 3개를 고르는 칸이 있고, 오른쪽에는 8요소×8행동의 64칸과 주말 회고에 쓰는 YWT(한 일·알게 된 것·다음에 할 일) 3열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적어내기·이번 주 할 일·진행 중·회고의 4열이며, 중심 목표 정하기, 8가지 요소로 나누기, 64가지 행동으로 넓히기, 매주 돌리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각각 3개씩, 모두 16건이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만다라트 쓰는 법을 몰라 9×9의 81칸 앞에서 멈추던 사람도 괜찮습니다. 이 보드는 3×3 핵심과 8요소×8행동 표 두 장으로 나눠 두었기 때문에, 중심에서 8요소로, 다시 각 요소의 8행동으로 순서대로만 진행하면 백지로 끝나지 않습니다. 프로 야구 선수가 고등학생 때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목표 달성 시트와 같은 구조입니다.
KJ법 입문 그룹핑 보드|카드를 적고 비슷한 것끼리 모아 묶음 이름을 붙여 도해로 정리
설문의 주관식 답변이나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정리하고 싶은 초보자가, KJ법(친화도법)의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며 카드(포스트잇) 쓰기부터 묶음 이름과 도해까지 진행할 수 있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로 되어 있고, 왼쪽에는 카드 쓰기 규칙 칸, 카드 한 장에 사실 하나만 담게 해 주는 5W1H분석 방사도, 이름을 붙인 네 개의 묶음이, 오른쪽에는 KJ법 4단계 진행 방법, 3행 3열의 기입 예시, 묶음의 관계를 화살표로 잇는 도해, 흔한 실패와 대처의 세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적은 카드/묶는 중/이름 붙임/도해·문장화/완료'의 5열이며, 주제 정하기부터 문장으로 만들기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KJ법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 포스트잇만 붙이고 끝났던 경우에도, 카드 한 장에 사실 하나라는 규칙과 묶음 이름을 붙이는 예시를 따라가면 흩어진 의견을 한 장의 도해와 짧은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가와키타 지로가 제시한 카드 쓰기·그룹 편성·도해화(A형)·문장화(B형)의 순서를 그대로 보드에 담았기 때문에, 사내 교육이나 학교 조별 활동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기획서 입문 작성 보드|5W1H로 뼈대를 잡고 배경·목적·내용·효과·비용·일정 6요소로 통과되는 기획서 만들기
사내에서 처음 기획서를 제출하는 신입 사원이, 기획서 쓰는 법을 5W1H부터 배워 배경·목적·내용·효과·비용·일정 6요소로 결재를 통과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 구성으로, 왼쪽에는 기획의 씨앗을 모으는 틀, Why·What·Who·When·Where·How 여섯 방향으로 넓히는 5W1H 분석, 장점과 단점을 2열로 뽑아내는 비교, 통과되는 기획서를 만드는 6단계가 놓이고, 오른쪽에는 기획을 한 줄로 요약하는 틀, 6요소 표, 결재자가 보는 기준·통과되지 않는 유형·결재 후 첫 행동의 3개 틀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기획 씨앗·뼈대 만들기·작성 중·검토 중·제출 완료의 5열이며, 기획의 씨앗 모으기, 5W1H로 뼈대 잡기, 6요소로 작성하기, 결재 통과시키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각각 3개씩, 모두 16건이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기획서 쓰는 법을 몰라 첫 줄에서 멈추는 사람도 5W1H의 여섯 가지 질문에 답하면 뼈대가 만들어지고, 그대로 6요소 표로 옮기기만 하면 작성이 끝납니다. 사외 고객에게 내는 제안서가 아니라, 사내 결재를 통과시키기 위한 기획서에 한정한 내용입니다. 단점을 스스로 먼저 적은 기획서가 사전 검토에서 지적이 줄고 결재도 잘 통과됩니다.
가계부 입문: 첫 월간 기록 보드|수입·고정비·변동비를 적고 월말에 마감하기
가계부를 처음 쓰는 자취생과 신입 사원, 신혼 가정이 달 초에 열어 항목별로 기록하고 월말에 마감할 때까지를 한 장으로 돌릴 수 있는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 구성으로, 왼쪽에는 이달 수입과 목표 저축액 프레임, 지출 항목 5개 × 1주차부터 4주차와 월 합계의 기록표, 목표 저축액과 실적의 차이를 보는 갭 분석(현재 상태 → 갭·과제 → 되고 싶은 모습의 3단)이 있고, 오른쪽에는 고정비·변동비·특별비를 나누는 3개 프레임, 월말 마감 5단계, 계속하는 요령과 자주 막히는 곳 3개 프레임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이달 할 일·기록 중·마감 중·완료의 4열이며, 기록 준비·매주 기록·월말 마감·다음 달 개선이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가계부 쓰는 법을 몰라도 주 1회 5분 기록과 월말 15분 마감이라는 틀대로 진행하면 한 달의 수입과 지출이 숫자로 보입니다. 가계부 마감하는 법을 몰라도 현재 상태와 목표의 차이를 한곳에 적으면 다음 한 수가 정해집니다. 금액은 모두 원으로 적고, 1원 단위까지 맞추지 말고 1,000원 단위로 반올림해도 됩니다. 고정비 절감을 다루는 가계 점검 보드와 달리, 이쪽은 매달 기록과 마감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주역입니다.
간트차트 입문 일정표 만들기 보드|할 일을 뽑아 시작·종료·담당을 막대로 긋기
간트차트 만드는 법을 처음 배우는 사람이 작은 프로젝트의 할 일을 뽑아내고, 시작일·종료일·담당을 가로 막대로 그어 일정표로 만드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왼쪽 페이지에 할 일을 준비·제작·공개로 나누는 WBS(작업 분해=일을 잘게 쪼개는 것) 3칸, MoSCoW(필수·해야 함·하면 좋음·이번엔 안 함)로 표에 올릴 작업을 추리는 4열, 작업 5개×6주의 간트차트가, 오른쪽 페이지에 목적과 마감의 칸, 만드는 법 5단계, 흔한 실패 2칸과 계속하는 요령까지 3칸, 주간 갱신 규칙, KPT 3열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할 일 뽑기·일정 정하기·진행 중·확인 중·완료의 5열이며, 목적 정하기부터 주간 갱신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간트차트란 작업을 세로로, 일정을 가로로 놓고 작업 기간을 가로 막대로 나타내는 표를 말합니다. 사내 행사 준비나 웹페이지 공개처럼 몇 주면 끝나는 작은 계획부터 연습하면 몸에 익습니다. 모든 작업을 간트차트에 올리면 막대투성이가 되므로, MoSCoW로 막대를 그을 작업을 먼저 추린 뒤에 긋는 것이 실패하지 않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