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교육
15주 강의계획서 설계 보드|학습목표부터 성적평가까지
과목을 담당하는 교원이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열어서 15회차가 끝날 때까지 계속 쓰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학습목표와 평가방법을 정리하는 틀, 15주 전체를 '목표/수업내용/과제'로 배열한 계획표, 90분 수업 진행 방식, 운영 규칙과 어려움 대책 틀을 놓았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강의계획서 설계·교재 준비·과제 설계·매 수업 운영·학기말 되돌아보기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인 채 시작됩니다.
더 보기 접기
'강의계획서 작성법'이나 '15주 수업계획 템플릿'을 검색하는 교원이나 강사에게 맞습니다. 학습목표와 평가방법의 대응이 모호한 채로 회차가 진행되거나, 매번 준비가 전날 밤에 몰리거나, 학기말에 무엇을 고쳐야 할지 떠오르지 않는 상황에서 쓸 수 있습니다. 대학 강의는 물론 전문학교나 사내 연수의 연속 강좌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채웁니다. '① 학습목표와 평가방법 (학기의 토대)'에서 목표와 배점을 맞추고, '② 15주 전체 강의계획 (회차 × 목표/수업내용/과제)' 표를 1회차부터 순서대로 적어 넣습니다. '③ 90분 수업 진행 틀 (매번 이 흐름으로 진행)'로 매번 진행 방식을 고정하고, '④ 수업 운영 규칙' '⑤ 어려움 겪기 쉬운 회차와 대책' '⑥ 수업 후 깨달음 (매번 한 장)'에 운영과 기록을 남깁니다. 학기 마지막은 '⑦ 학기말 되돌아보기와 다음 학년도 인수인계'에 정리하고, 태스크 보드는 '준비 대기' '교재 제작 중' '실시 대기' '실시 완료' '회고 완료'의 5열로 카드를 옮깁니다.
첫 1주에 '학습목표 3가지 쓰기'와 '평가방법과 배점 정하기'를 먼저 끝내면, 이후 교재 만들기에서 헤매지 않게 됩니다. 첫 달에는 '첫 시간 슬라이드 만들기'를 마무리해 배포 절차를 굳혀두면, 이후로는 같은 방식을 반복할 수 있어 부담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수업 후 메모 남기기'는 그날 안에 한 장만 쓰는 방식으로 하면 계속 이어집니다.
무료 가입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이 템플릿을 복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