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프로젝트·개발 템플릿
계획부터 회고까지, 개발팀 진행에 필요한 보드와 작업 구성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와 칸반이 세트로 되어 있어 회의 자리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리더를 맡은 분을 위한 입문 보드부터, 스프린트 운영이나 버그 관리처럼 개발팀이 매일 쓰는 보드까지 있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단계인지, 진행 상황을 관리하는 단계인지, 아니면 끝난 뒤 돌아보고 재발을 막는 단계인지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
33건
유저 스토리 매핑 입문: 사용자 행동을 왼쪽부터 나열하고, 선을 그어 첫 출시 범위를 정해 백로그로 만들기
기능 목록이 늘어나 첫 출시 범위를 정하지 못하는 개인 개발자나 소규모 웹·앱 팀이, 사용자 행동을 왼쪽부터 나열해 첫 출시 범위를 정하기 위한 초보자용 유저 스토리 매핑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4페이지로 구성되어, 1페이지에서 사용자와 고민, 첫 출시에서 확인하고 싶은 것을 정하고, 2페이지에서 사용자 행동을 액티비티·태스크·스토리 순으로 왼쪽부터 나열하고, 3페이지에서 사용자 가치와 제작 수고를 보고 릴리스1·릴리스2·보류로 나누고, 4페이지에서 릴리스1을 백로그 표에 옮겨 적고 진행 방식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진행 중·완료 3열이며, 4페이지 순서와 같은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 있고 모두 미착수 열에서 시작합니다. 유저 스토리 매핑을 처음 배우는 사람도 가계부 앱 작성 예시를 자신의 서비스로 바꿔 쓰면 스토리 쓰는 법부터 릴리스 구분, 백로그 작성법까지 한 번에 연습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는 “〇〇로서 △△하고 싶다. 왜냐하면 □□”라는 한 문장으로 쓰고, 만드는 크기는 스토리 포인트로 추정합니다. 기획자나 디자이너와 제한 공개로 함께 편집하고, 완성한 지도는 공개 URL로 협업자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번역 프로젝트 진행법 입문 현지화 준비 보드: 용어집·표기 규칙·검수 기준을 먼저 정하고 언어별 검수와 공개까지 진행
매뉴얼이나 웹사이트의 다국어화를 처음 맡은 담당자나 번역 회사 코디네이터를 위한 템플릿으로, 현지화 절차를 입문 단계부터 정리하고 번역을 시작하기 전에 용어집·표기 규칙·검수 기준을 먼저 정해 언어별 검수와 공개까지 막힘없이 진행합니다. 화이트보드는 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1페이지에서는 번역할 것·언어·공개 예정일을 적어 소재 목록을 만들고, 2페이지에서는 용어집 규칙·표기 규칙·애매할 때의 결정 방식을 정해 용어를 적으며, 3페이지에서는 검수 기준을 정해 읽히는 양과 오류의 영향으로 검수를 강화할 소재를 고르고, 4페이지에서는 언어별 진행 상황을 보면서 번역부터 공개까지 진행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번역 중·검수 중·수정 중·공개 완료의 5열이며, "번역할 것 갖추기"·"용어와 표기 정하기"·"검수 기준 좁히기"·"언어별로 진행하기" 4개의 상위 태스크에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현지화의 기본은 원문이 확정된 뒤에 번역을 시작하는 것, 제품명이나 화면 용어의 번역을 용어집으로 먼저 통일하는 것, 그 언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의 검수를 영향이 큰 소재부터 강화하는 것 세 가지입니다. 외부 번역가와는 보드를 URL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화면 표시는 12개 언어로 전환할 수 있지만, 보드에 적은 내용은 적은 언어 그대로 표시됩니다.
요건정의 입문: 청취와 합의 보드|물어볼 항목·기능과 비기능 요건·확인 사항을 보드 하나에 모아 의뢰인과 이번 범위를 합의
요건정의 진행 방법을 처음 배우는 신입 SE나 사내 SE, 발주 담당자가, 요건정의 입문 템플릿으로 의뢰인 청취부터 이번 범위 합의까지 보드 하나로 진행합니다. 전체 4장 구성으로, 1페이지에서 의뢰 목적과 현재 방식을 청취하고, 2페이지에서 기능 요건(시스템으로 할 수 있는 일)과 비기능 요건(속도·가동 시간 등의 성질)을 정리하고, 3페이지에서 MoSCoW 4구분으로 나눠 이번 범위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고, 4페이지에서 합의한 것·보류한 것·다음으로 미룬 것을 의뢰인과 확인해 일정을 정합니다. 작성 예시는 메일로 받은 주문을 스프레드시트에 손으로 옮겨 적는 작은 가게의 의뢰를 가정해, 청취한 답변이 "~할 수 있다" 형태의 요건으로, MoSCoW 구분으로, 합의 기록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4페이지에 걸쳐 보여줍니다. 태스크 보드는 "청취 예정"부터 "완료"까지 5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각 3개씩 들어 있습니다. 요건정의 방법을 모를 때는 보드의 "예)"를 자신의 의뢰 내용으로 바꿔 쓰며 이 순서대로 진행하면, 놓친 질문을 확인 사항으로 남긴 채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의뢰인에게 보여주는 보드에는 회사명이나 거래 수치 등 외부에 알릴 수 없는 정보를 쓰지 말고, 계약상 책임 범위나 견적은 사내 담당자와 별도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리모델링 공정표 입문 현장 진행 보드|방별 공정과 건축주 결정사항을 배치하고 URL로 진행 상황을 공유
소규모 리모델링 업체의 현장 담당자가, 리모델링 공정표 템플릿으로 방별 공정과 건축주가 정할 사항을 배치하며 진행을 계획하는 초보자용 템플릿입니다. 4장의 보드로, 1번째 장에서 공사 개요와 방별 고민・희망으로 공사 범위를 정하고, 2번째 장에서 4개 방의 공정(철거→바탕작업→마감재→마무리)과 건축주가 정할 항목을 배치하고, 3번째 장에서 급한 사항을 추려 현장 조사부터 인도까지의 확인 순서를 정하고, 4번째 장에서 진행표・열 운영 방법・매주 점검하는 방식을 정해 현장 진행을 돌립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공사 중・건축주 확인 대기・완료의 4열이며, 4장과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각 3개씩 들어 있습니다(템플릿을 사용한 직후에는 전부 미착수 열에 있고, 기한과 담당자는 비어 있어 직접 입력합니다). 리모델링 공정표를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는 분도 작성 예시를 따라 하면 방별 진행을 짤 수 있습니다. 작성 예시는 벽지나 바닥재 등 마감재・마무리 중심이며, 전기・가스・수도 설비공사는 자격자가 진행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구조・법규・견적 금액・계약의 판단은 다루지 않습니다. 사내에서는 제한 공개로 공동 편집하고, 건축주에게는 주소와 금액을 넣지 않은 보드를 URL로 보여주는 사용법을 가정합니다.
프리모텀 입문: 「계획이 실패했다」고 가정해 이유를 다 뽑고, 시작 전에 막을 작업을 정하기
행사·신규 서비스·사내 새 제도 도입을 처음 맡은 리더와 준비 팀원이, 시작 전에 「이 계획은 실패했다」고 가정해 이유를 끝까지 뽑아내고 미리 막을 작업을 정하는 초보자용 프리모텀(사전 실패 검토)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총 4페이지로, 1페이지에서 계획의 이름·목적·성공한 모습과 진행 방식을 맞추고, 2페이지에서 「1년 후 실패했다」고 가정해 각자 조용히 이유를 적고, 3페이지에서 이유를 4개로 묶어 발생 가능성×아픔 정도의 4분면으로 먼저 막을 것을 고르고, 4페이지에서 예방책 표와 확인 시점을 정해 작업으로 만듭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대책 중·확인됨」 3열로 구성되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가고 모두 미착수로 시작합니다(마감일은 직접 입력해 주세요). 프리모텀 진행 방식은 계획이 실패했다고 가정한 뒤 각자 조용히 이유를 적고, 한 명씩 읽은 다음 분류하고 예방책을 정하는 흐름으로, 말하기 어려운 우려도 꺼내기 쉬워집니다. 심리학자 개리 클라인이 널리 알린 기법으로 특정 국가의 제도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참가자는 한정 공개로 동시에 작성하며, 정해진 예방책을 관계자에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안전·의료 등 중대한 사고가 걸린 계획에서는 정식 위험 평가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사무실 이전 입문: 총무 일정·준비 보드 | 결정할 일을 6개 갈래로 넓히고 반년 전부터 이전 후까지 부서별로 나눠 맡기
사무실 이전을 맡은 중소기업 총무 담당자나 직원이 반년 전부터 이전 후까지의 일정과 준비를 정리하는 초보자용(입문) 템플릿입니다. 4장으로 된 보드에서 1페이지는 이전 예정일·인원수·목적과 사내외 관계자를 정리하고, 2페이지는 마인드맵으로 매물·인테리어·IT·전화·이사·공지라는 6개 갈래로 결정할 일을 넓히며, 3페이지는 중요도×긴급도 매트릭스로 먼저 할 일 상위 4건을 고르고, 4페이지는 반년 전부터 이전 후까지 6단계 타임라인에 배치해 부서별 짐 싸기 일정과 이전 후 확인 사항을 정합니다. 작업 보드는 "아직 결정 안 함", "준비 중", "업체 대기", "완료"의 4개 열로 구성되며, 4페이지 순서와 같은 부모 작업 4건에 각각 자식 작업 3건이 있고 자식 작업 설명에는 보드 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사무실 이전 일정을 어떻게 짜야 할지 모르는 사람도 "예)" 메모를 자사 내용으로 바꿔 쓰면 회선 개통이나 인테리어 공사처럼 시간이 걸리는 준비를 미리 찾아낼 수 있습니다. 총무가 혼자 떠안지 않고 3페이지에서 부서 대표나 업체에 맡기기로 정할 수도 있습니다. 직원에게는 제한 공개로 이전 일정 보드를 보여주어 부서별 짐 싸기 일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임대 계약·원상복구·등기 등에 대한 법률 자문은 포함하지 않으므로 신고 내용은 각자 확인하세요.
도서 제작 진행 관리 입문|편집자의 보드: 원고 의뢰부터 초교·재교·인쇄 데이터 전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만들고, 장별 상태를 작가와 공유
도서 제작을 처음 담당하는 신입 편집자나 사사·자비출판 담당자가 원고 의뢰부터 초교·재교·책임완료·인쇄 데이터 전달까지의 흐름과 장별 상태를 보드 하나로 정리해 작가·디자이너와 공유하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총 4페이지 구성으로, 1페이지에서 용어와 책 기본 정보·관계자를 파악하고, 2페이지에서 제작 흐름 5단계와 발행일에서 역산한 주요 일정·공정별 전달을 적고, 3페이지에서 1~6장 상태로 늦어질 장을 찾고, 4페이지에서 전달 규칙과 자신의 일정을 정해 인쇄 데이터 전달까지 진행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아직 안 함"·"진행 중"·"상대 회신 대기"·"완료"의 4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건에 하위 태스크 3건씩(총 16건)을 두어 원고 의뢰부터 교정 독촉, 인쇄 데이터 전달과 샘플 확인까지 순서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책 제작 방식을 모르는 사람도 초교·재교·책임완료·인쇄 데이터 전달의 의미를 포스트잇으로 확인하며 적다 보면 발행일에서 거슬러 일정을 짜는 법과 장별로 지연을 빨리 찾아내는 법을 익히게 됩니다. 작가와 디자이너에게는 장별 상태 보드를 공개 URL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원고 본문이나 미공개 책 제목은 공개 보드에 쓰지 마세요. 저작권이나 출판 계약 관련 판단은 이 템플릿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웹 제작 진행 관리|요구사항 정의부터 오픈까지 5단계 운영 템플릿
웹 제작 진행 담당자가 프로젝트 킥오프 때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5단계 진행 밴드, 단계별 제출물과 고객 확인 대응표, 수정 요청을 분류하는 매트릭스를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요구사항 정의부터 오픈까지 5개의 상위 태스크로 나뉘며, 사내 검토와 고객 확인 열을 거쳐 완료로 진행됩니다. 제작은 진행되고 있는데 확인 회신이 밀리고 수정 요청이 쌓여 오픈일이 보이지 않을 때 사용합니다. "웹 제작 진행 관리 템플릿" "홈페이지 제작 일정 짜는 법"을 검색하는 디렉터나, 처음 프로젝트 진행을 맡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사내 인원과 외부 협력사가 섞인 체제에서도 지금 어느 단계인지 한눈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이 사이트로 달성할 것"에 오픈일과 목적, 판단이 어려울 때의 기준을 적습니다. "5단계 진행 밴드"로 전체 흐름을 공유하고, "단계별 제출물과 고객 확인"에서 어느 단계에 무엇을 제출하고 누가 승인할지 정합니다. 수정 요청은 "수정 요청 처리 방식"에 놓고 이번에 고칠 것과 다음으로 넘길 것을 나눕니다. "막히기 쉬운 부분과 우회 방법"에는 지금까지 막혔던 부분을 프로젝트마다 계속 추가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 "제작 중" "사내 검토" "고객 확인 중" "완료"의 5열로 진행합니다. 첫 1주 안에 "요구사항 정리하기"를 끝내고, 특히 "오픈일과 담당 체제 정하기"를 빈칸으로 남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자인 이후는 확인 대기가 밀리기 쉬우므로 "고객 확인 중"에 3일 이상 머문 카드를 정례 회의에서 점검하세요. 오픈 전에는 여러 명이 함께 "기기별로 화면 확인하기"를 하고 "측정 태그 확인하기"까지 마친 뒤 전달하세요.
2주 스프린트 운영 보드|계획부터 회고까지
반복 개발을 진행하는 개발 팀이 스프린트 첫날 열어 기간 내내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스프린트 목표・팀의 합의 사항・블로커・데일리에서 얻은 발견을 두는 칸과 함께, 2주의 흐름과 스프린트의 4가지 이벤트를 도식화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착수부터 코드 리뷰・검증을 거쳐 완료까지의 5열로, 계획・운영・리뷰・회고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프로젝트 리스크 관리 대장|발생 확률×영향도로 먼저 손을 쓴다
프로젝트 착수 주간에 리더가 열고, 이후에는 매월 리스크 리뷰 때 다시 열어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발생 확률×영향도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매트릭스를 중심으로, 리스크 도출 관점을 정리한 마인드맵, 회피·경감·전가·수용 네 가지 방침을 정리한 표, 대장이 형식화되지 않도록 하는 운영 규칙을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도출부터 평가·대응·모니터링을 거쳐 종료까지 5열로 구성되며, 도출·평가·방침 결정·모니터링·재검토 5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해보니 예상 밖의 일만 계속 생긴다", "리스크 목록을 만들었는데 아무도 보지 않게 됐다" 같은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리스크 관리표 작성법이나 "리스크 대장 템플릿"으로 검색하는 프로젝트 리더, 확률과 영향도 평가 기준을 정하고 싶은 분이 대상입니다. 시스템 개발이나 행사 운영, 신규 사업 착수처럼 관계자가 많고 불확실성이 남는 프로젝트에 적합합니다. 보드①에서 대장의 목표와 한 줄 작성법, 쓰지 않는 것을 맞춥니다. 보드②의 마인드맵 관점을 순서대로 따라가며 일정부터 외부 의존, 법무까지 전원이 함께 리스크를 도출합니다. 도출한 항목은 보드③의 2축에 배치해 먼저 손을 쓸 순서를 정합니다. 상위 항목은 보드④의 회피·경감·전가·수용에 대입해 대응책과 대장에 남길 내용을 적습니다. 운영은 보드⑤의 규칙을 따르며, 태스크 보드는 "도출"·"평가 중"·"대응 중"·"모니터링 중"·"종료"의 5열로 카드를 옮깁니다. 첫 1주 동안 "관점별로 적어보기"와 "평가 기준 정하기"를 끝내두면 이후 채점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발현 징후 정의하기"까지 적어두면 누가 언제 움직여야 하는지 판단하기 쉬워집니다. 재검토는 매주가 아니라 월 1회로 하고, 월초 30분 동안 전체를 위에서부터 훑어보며 평가가 바뀐 것만 고치면 계속 이어갈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 로드맵: Now / Next / Later로 우선순위 맞추기
제품 우선순위를 팀에서 정하는 담당자가 분기 초와 매달 재검토할 때마다 여는 프로덕트 로드맵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 상태를 적는 틀, Now / Next / Later와 기능·기반·경험을 교차한 표, 가치와 비용의 사분면, 판단 근거를 정리하는 마인드맵, 운영 규칙 틀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후보 보관함부터 Now / Next / Later를 거쳐 릴리스 완료까지 5열이며, 로드맵 짜기·Now 확정·Next/Later 정리·업데이트와 공유라는 4개 상위 태스크와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OKR 운영 보드 — 분기 목표와 핵심 결과를 한 장으로 운영하기
분기 초에 팀 리더와 팀원이 함께 열고, 매주 체크인 때도 같은 보드를 다시 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Objective와 전제를 적는 틀, 목표를 KR로 분해하는 마인드맵, KR별 현재값과 기간별 실행안을 나열한 표, 시책을 효과와 확실성으로 나누는 2×2, 분기 초부터 채점까지의 운영 주기가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에는 Objective 결정부터 KR 압축, 보드에 초기값 기입, 매주 체크인 운영, 중간 점검과 기말 채점까지를 상하위 태스크로 준비했습니다.
프로젝트·개발 템플릿 고르는 법
프로젝트 관리 템플릿은 프로젝트의 어느 단계에서 쓰느냐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고를 때는 앞으로 계획을 세울 것인지, 진행하며 관리할 것인지, 끝난 뒤 돌아볼 것인지를 먼저 정하면 헤매지 않습니다. 이름에 '입문'이 붙은 템플릿은 처음 쓰는 분을 위한 구성입니다.
계획을 세우는 단계
처음 프로젝트 리더를 맡았다면 "프로젝트 관리 입문 계획 보드"부터 시작합니다. 프로젝트 헌장, 이해관계자 맵, 마일스톤 표, 리스크 4분면이 나란히 있어 목적·범위·일정·체제·리스크를 한 장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범위가 정해진 뒤 작업을 뽑아낼 때는 "WBS 입문 작업 분해 보드"로 산출물을 대·중·소 3단계로 나눠 작업표를 만듭니다. 일정표로 만들 때는 "간트차트 입문 일정표 만들기 보드"에서 작업×주 표에 시작·종료·담당을 적어 넣습니다.
작업과 진행 상황 관리
엑셀 표가 더 이상 갱신되지 않는 분에게는 이행용 입문 템플릿이 맞습니다. 일정을 중심에 두려면 "엑셀 간트차트 이행 보드 입문"을, 일정보다 목록과 상태를 보고 싶다면 작업 관리표용 이행 보드를 선택합니다. 하다 만 일이 늘어 아무것도 끝나지 않을 때는 칸반 입문 보드에서 진행 중 카드를 3장까지로 제한하는 WIP 제한을 정합니다. 간트차트 갱신이 멈추는 분을 위해 주 1회 진행 점검용 입문 템플릿도 있습니다.
개발팀에서 함께 운영
스크럼 팀에 처음 들어간다면 "애자일 개발 입문 보드"에서 3가지 역할·5가지 이벤트·3가지 산출물을 익히고 첫 스프린트를 체험합니다. 이미 반복 개발을 돌리는 팀에는 2주 주기 운영 보드가 맞습니다. 버그 신고부터 수정 배포까지 추적하려면 버그 관리 보드를, 스토어 심사 제출부터 공개 안내까지 추적하려면 앱 릴리스 점검용 보드를 씁니다.
회고와 재발 방지
스프린트나 사이클의 마지막 날에는 "KPT 회고 보드"를 씁니다. 지난 Try의 결과에서 시작해 Keep과 Problem을 꺼내고, 다음에 시도할 일을 하나로 좁힙니다. 문제의 원인을 파고들고 싶을 때는 "5 Whys 근본 원인 분석 입문 보드"에서 피시본 다이어그램으로 후보를 넓힌 뒤 왜를 다섯 번 반복해 근본 원인과 재발 방지책까지 정합니다.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꼽아 두고 싶다면 발생 확률×영향도로 순서를 정하는 리스크 대장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로젝트 관리 템플릿은 등록 없이 볼 수 있나요?
네, 템플릿의 내용은 등록 없이 공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프로젝트로 쓰려면 무료 등록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복사하면 됩니다. 계획용 보드와 운영용 보드를 비교해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엑셀로 만든 간트차트에서 옮겨올 수 있나요?
네, 지금 쓰는 표의 내용을 손으로 옮기는 방식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엑셀 간트차트 이행 보드 입문"에는 작업명·담당·시작일·종료일·진행률 열을 보드로 옮기는 5단계와, 이행 후 갱신 규칙을 적는 칸이 들어 있습니다.
스프린트 운영과 칸반은 어느 쪽을 골라야 하나요?
2주 단위로 계획과 회고를 구분해 진행하려면 스프린트가, 구분 없이 업무 흐름을 정리하고 싶다면 칸반이 맞습니다. 칸반은 "칸반 보드 입문"에서 진행 중 카드를 3장까지로 제한하는 WIP 제한과 주 1회 정체 해소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버그 관리나 앱 출시 전 점검에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버그 트래킹 보드"는 접수·재현 확인·수정 중·검증 중·배포 완료의 5개 열로 되어 있고, 영향도×발생 빈도로 처리 순서를 정합니다. "앱 릴리스 준비 체크리스트"는 심사 제출부터 공개 안내까지의 관문을 제출 대기와 심사 중 열로 나눠 추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