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프로젝트·개발 템플릿
계획부터 회고까지, 개발팀 진행에 필요한 보드와 작업 구성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와 칸반이 세트로 되어 있어 회의 자리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리더를 맡은 분을 위한 입문 보드부터, 스프린트 운영이나 버그 관리처럼 개발팀이 매일 쓰는 보드까지 있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단계인지, 진행 상황을 관리하는 단계인지, 아니면 끝난 뒤 돌아보고 재발을 막는 단계인지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
33건
KPT 회고 보드: 지난 Try 결과로 다음 한 수 정하기
주기의 마지막 날에 회고를 하는 팀이 시작 직전에 열어 그날 그대로 쓰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지난 Try의 결과를 확인하는 칸, Keep/Problem/Try 3칸, 영향과 재량으로 Problem을 나누는 사분면, 60분 진행 방식, 이번 Try를 적는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후보 뽑기부터 실행·효과 확인까지 5열이며, 준비·작성·Try 결정·끝까지 하기 4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버그 트래킹 보드: 접수부터 재현 확인·수정 배포까지
버그 제보를 받은 개발팀이 접수 당일부터 열어서 수정이 배포될 때까지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영향도 × 발생 빈도로 착수 순서를 정하는 매트릭스를 중심으로, 트리아지 전제, 기입 예시가 있는 재현 절차 템플릿, 접수부터 배포까지의 6단계, 재현되지 않을 때의 판단 기준을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제보 접수부터 재현 확인·수정·검증을 거쳐 배포 완료까지 5개 열로 구성되며, 접수·재현·수정·배포·공유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앱 릴리스 준비 체크리스트|심사 제출부터 공개 안내까지 관문 관리
릴리스 담당자가 스토어 제출 2주 전에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통과해야 할 4개의 관문, 제출부터 공개까지의 흐름, 버그를 공개 전에 고칠지 판단하는 매트릭스를 나란히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제출용 빌드 확정·제출물 준비·심사 대응·공개 안내의 4개 상위 태스크로 나뉘고, 제출 대기와 심사 중 열에서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보입니다. 제출 전에 할 일이 너무 많아져서 어디까지 끝냈는지 알 수 없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앱 출시 체크리스트 작성법이나 스토어 심사 진행 방법을 찾는 1인 개발자부터 여러 명이 릴리스를 진행하는 팀까지가 대상입니다. 제출 2주 전에 열면 빠뜨리기 쉬운 제출물과 심사 대응을 한 장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먼저 「관문1 빌드 확정」「관문2 제출물」「관문3 심사 대응」「관문4 공개 안내」 4개의 칸을 채워 통과 조건을 맞춥니다. 다음으로 「제출부터 공개까지의 흐름」에서 오늘의 위치를 확인하고, 발견한 버그는 「버그를 공개 전에 고칠지」에서 분류합니다. 알림 수단은 「공개 안내 방안」에서 정리하고, 공개 후에는 「공개 후 72시간 모니터링과 기록」에 볼 지표와 롤백 조건을 적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준비 중·제출 대기·심사 중·공개 완료의 5개 열로, 제출 대기와 심사 중을 나누고 있어 대기 시간도 보입니다. 첫 1주는 「제출용 빌드 확정하기」부터 착수하여 프로덕션 설정 전환을 마치고 나서 소재 제작으로 넘어가면 재작업이 줄어듭니다. 심사 기간에는 「심사 상태를 매일 확인하기」를 카드에 남기고, 지적이 온 날 안에 1차 답변을 하는 담당자를 정해 두면 멈추지 않습니다. 공개 후에는 지표를 보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심사에 걸린 일수와 반려 사유를 기록으로 남기면 다음 제출 준비가 그대로 짧아집니다.
사용성 테스트 입문 가이드|5명에게 직접 사용해보게 하고 막힌 지점을 기록해 개선 순서를 정하기
처음으로 자신의 웹사이트나 앱을 다른 사람에게 사용해보게 하는 초보자를 위한 사용성 테스트 입문 템플릿으로, 5명에게 직접 사용해보게 해서 어려운 부분을 찾고 고칠 순서를 정합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의 보드로 구성되며, 1페이지에서는 테스트할 대상과 알고 싶은 점을 적고 테스트 과제 3개를 만들며 참가자 5명의 조건과 모집 방법을 정하고, 2페이지에서는 당일 진행 순서에 따라 5명에게 소리 내어 생각하며 조작하게 하고 참가자×과제 관찰 로그에 막힌 지점을 적으며, 3페이지에서는 막힌 지점을 비슷한 것끼리 3개의 그룹으로 묶어 심각도와 발생 인원수로 고칠 문제 상위 3개를 고르고, 4페이지에서는 고치는 방법・담당자・기한・확인 방법을 표로 만들고 테스트 진행 방식을 KPT로 되돌아보며 재테스트 흐름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테스트 중・수정 중・재테스트 확인・완료의 5개 열로 구성되며, 4장의 보드에 맞춘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사용성 테스트 방법을 몰라도 보드의 '예)'를 읽으며 1페이지부터 순서대로 적어 나가면 한 번의 테스트와 개선 계획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가 적어도 같은 지점에서 여러 명이 막히는 경우가 많으므로, 먼저 5명으로 테스트한 뒤 고치고 나서 같은 과제로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개인이 만든 웹사이트, 소규모 팀의 앱, 사내 도구 점검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역할분담표(RACI) 입문|작업마다 실행·최종책임·협의·보고를 정해 담당자 공백을 없앤다
RACI 역할분담표 입문 템플릿은 RACI 역할분담표를 처음 만드는 팀 리더와 프로젝트 총괄을 위한 것으로, 작업마다 실행(R)·최종책임(A)·협의 대상(C)·보고 대상(I)을 표 하나에 정해 "이거 누가 해요"로 일이 멈추는 것을 막습니다. 화이트보드는 4페이지로, 1페이지에서 목적을 적고 관계자를 영향력×관심도의 이해관계자 매트릭스에 놓아 R·A·C·I 네 역할의 의미를 예시로 확인하고, 2페이지에서 작업을 시작 전부터 끝까지 5단으로 나열해 작업×사람 표에 한 칸씩 역할을 채우고, 3페이지에서 최종책임자가 2명이거나 아무도 없거나 역할이 한 사람에게 쏠리는 빈틈을 점검해 최종책임자를 1명으로 좁히고, 4페이지에서 고친 표를 배포해 분담을 바꾸는 절차·변경 기록·다음 재검토일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배정 중·점검 중·운영 중·완료의 5열로, "관계자 정리하기" "작업 적어보기" "책임자 1명으로 좁히기" "분담 재검토해 돌리기" 4개의 상위 태스크마다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 있습니다. RACI표를 만드는 기본은 행에 작업, 열에 사람을 두고 모든 작업에 A를 정확히 1명, R을 1명 이상 두는 것입니다. 작성 예시는 회사 사이트 리뉴얼이지만, 행사 준비나 부서 업무 분담에도 같은 절차로 쓸 수 있습니다.
이슈 목록 템플릿 입문|문제를 적어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할 일・완료 조건・담당자・기한」 태스크로 만들기
이슈 목록 템플릿을 처음 사용하는 분을 위한 입문 보드로, 팀이나 프로젝트의 고민거리(과제)를 적어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정한 뒤 「할 일・완료 조건・담당자・기한」의 태스크로 만들어 움직이기 시작할 때까지를 하나의 보드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의 판면으로 구성되며, 1페이지에서 대상과 기간을 적고 고민거리를 4개의 틀에 스티커 1장에 1건씩 적어 내고, 2페이지에서 모으고・나누고・가려낸 뒤 사실과 원인을 과제 정리표에 적고, 3페이지에서 중요도×긴급도 매트릭스로 상위 4건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4페이지에서 과제를 할 일로 나눠 태스크 보드에 등록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앞으로 할 일」「진행 중」「재검토 대기」「완료」의 4열로 구성되며, 4페이지의 판면에 대응하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앞으로 할 일」 열에 들어 있습니다. 이슈 목록을 만들 때 흔히 막히는 지점은, 표에 과제를 적어 놓고도 움직이지 않는 것입니다. 이 보드에서는 하나의 과제에서 나오는 「할 일」을 「〜한다」 형태의 한 줄씩으로 나누고, 완료 조건을 덧붙여 태스크로 만드는 단계까지를 절차로 정리했습니다. 스티커와 표의 칸에는 「예)」 기입 예시가 들어 있으므로, 자신의 내용으로 바꿔 적기만 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와 기한은 태스크 보드에서 이용자가 직접 설정합니다(무료 플랜에서 설정할 수 있는 담당자는 본인뿐입니다).
WBS 입문 작업 분해 보드|산출물에서 대·중·소 3단계로 나눠 빠짐없는 작업표 만들기
WBS(작업 분해 구조도)를 처음 만드는 사람이, 완성할 산출물을 출발점으로 작업을 대분류·중분류·소분류 3단계로 나눠 빠짐없는 작업표로 정리하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산출물을 중심으로 대분류와 중분류로 뻗어가는 마인드맵, 얼마나 세분화할지 기준이 되는 3개 프레임, 분해 절차 5단계, 번호가 붙은 WBS표 5행, 빠짐 확인 프레임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분해·분해 중·견적 대기·확인 중·확정의 5개 열이며, 산출물 정하기·대분류로 나누기·중분류와 소분류로 나누기·표로 정리해 확인하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WBS를 만들 때 가장 먼저 망설이는 것은 "어디까지 세분화해야 하는가"인데, 이 보드에서는 한 사람이 1주일 이내에 끝내고 완료 여부를 다른 사람이 판단할 수 있는 크기를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프로젝트의 목적과 범위를 정하는 부분은 다른 입문 템플릿에서 다루므로, 이 템플릿은 범위가 정해진 뒤의 작업 분해에 집중합니다.
엑셀 작업 관리표에서 보드로 이전하기 입문|열을 5개로 줄이고 상태는 카드 이동으로 바꾸기
엑셀 작업 관리표가 갱신되지 않는다, 누가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없다, 상태 열이 계속 늘어난다는 고민을, 열을 5개로 줄여 보드로 옮겨서 해결하는 초보자용 이전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5열만 남긴 작업표(①), 남길 열·카드 이동으로 바꿀 열·버릴 열의 3개 프레임(②~④), 이전 5단계(⑤), 엑셀에서의 고민 3가지와 해결책 3개 프레임(⑥~⑧), 갱신 규칙 프레임(⑨)까지 총 9개의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열 정하기/이전 작업 중/확인 중/운영 시작”의 5열이며, 상위 태스크 4건(현재 표 재검토·이전할 보드 준비·태스크 옮기기·갱신 규칙 정하기)에 각각 하위 태스크 3건, 총 16건이 있습니다. 엑셀 작업 관리표를 보드로 옮기는 방법을 모르겠다면, 화면의 5단계대로 하나씩 옮기면 그날 안에 운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일정을 중심에 두는 간트 차트형이 아니라, 목록과 상태를 한눈에 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구성입니다.
첫 수발주 업무 흐름도 입문 템플릿|작성 예시가 있는 레인으로 주문·출하·청구 흐름을 그려 누락을 찾아냅니다
수주부터 입금까지의 업무 흐름도를 처음 그리는 사람을 위한, 작성 예시가 처음부터 들어 있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 왼쪽 페이지에는 수주→재고 확인→출하→청구→입금의 5단계 흐름, 영업·창고·경리 3레인 × 5단계의 스윔레인, 취소·반품·입금 지연이라는 3가지 예외 프레임이 놓여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서류 5종 × 3항목의 주고받기 표, 누락 확인 프레임, 자신의 업무로 바꿔 적용하는 힌트 3개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청취 대기부터 확정까지 5열이며, 흐름 파악·레인 작성·예외와 서류 정리·재검토와 공유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 3개씩 총 12개(합계 16개)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업무 흐름도를 어떻게 만들지 모르겠다면 백지부터 그리지 말고, 들어 있는 작성 예시의 부서명·단계명·서류명을 자기 직장의 표현으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금액은 부가세 별도 원화로 예시를 작성했으므로 자사의 거래 금액으로 바꿔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발주 담당이 된 지 얼마 안 된 사람, 업무 인수인계 자료를 만들고 싶은 사람, 어느 부서가 어떤 서류를 내는지 한 장으로 공유하고 싶은 소규모 팀에 적합합니다.
칸반 보드 입문: 3열과 WIP 제한으로 하다 만 일을 줄이고, 주 1회 정체 해소로 흐름 만들기
칸반 보드를 처음 만드는 사람이 ToDo·Doing·Done 3열과 WIP 제한(Doing은 최대 3장)으로 '하다 만 일'을 줄이고, 주 1회 정체 해소로 업무 흐름을 만들기 위한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ToDo·Doing·Done 3개의 프레임, WIP 제한과 완료 기준 프레임, 카드 이동 5단계, 막혔을 때 쓰는 세 가지 방법 3개의 프레임, 주간 점검표(3행×3열), 주간 회고 메모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화이트보드와 같은 ToDo·Doing(최대 3장)·Done 3열로, '3개의 열 만들기·WIP 제한 정하기·1주일 운영하기·주 1회 정체 해소하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칸반 보드 만드는 법을 모른 채 열만 늘리면 카드만 쌓이고 아무것도 끝나지 않는 상태가 되지만, 이 보드를 위에서부터 차례로 따라가면 열을 정하는 법부터 Doing의 상한, 막힌 카드를 다루는 법까지 첫 1주일을 운영하는 방법이 정해집니다. 개인의 ToDo를 정리하는 기본 태스크 관리 보드나 2주 스프린트 운영 보드와 달리, 이 템플릿은 '흐름'과 '정체'에만 집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간트차트 운영 템플릿 입문|주1회 진행 점검으로 지연을 찾아 연기·병행·범위 축소 3가지 방법으로 되돌리기
간트차트를 만든 뒤 업데이트가 멈춰버리는 사람이, 주1회 진행 점검으로 지연을 찾아 되돌리기 위해 쓰는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작업 4개를 예정과 실적 2행으로 나열한 8행×5주 간트표, 지연됐을 때의 3가지 방법(연기·병행·범위 축소)을 비교하는 프레임 3장, 5단계 마일스톤, 주간 점검 5단계 흐름, 이번 주 지연과 대책을 남기는 진행 메모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이번 주 예정부터 완료까지 4열이며, 기반 만들기·주간 점검·3가지 방법 판단·업데이트 지속이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건씩의 하위 태스크가 "이번 주 예정" 열에 들어 있습니다. 간트차트 사용법을 몰라 만들고 방치하기 쉬운 분은, 먼저 예정 행을 긋고 매주 같은 요일에 실적 행을 그어, 편차가 1주를 넘은 작업만 3가지 방법으로 되돌리는 흐름을 그대로 따라 해 보세요. 개인 학습 계획부터 소규모 팀의 프로젝트 진행까지, 주 단위로 진행되는 작업이라면 같은 형태로 쓸 수 있습니다.
엑셀 간트차트 이행 보드 입문: 작업·담당·시작·종료를 그대로 옮겨 업데이트가 멈추지 않게 만들기
엑셀로 만든 간트차트가 업데이트할 때마다 틀어지고 공유와 버전 관리가 번거롭다고 느끼는 입문자가, 작업명·담당자·시작일·종료일·진행률 열을 그대로 보드로 옮기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행의 5단계, 엑셀 열과 보드 위치를 대응시키는 3개 프레임, 엑셀에서 곤란했던 점과 보드에서의 해결을 나열한 3개 프레임, 옮긴 표의 예시(4행×4열), 업데이트 규칙과 공유 약속을 적는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옮길 준비부터 운영 정착까지 4열로 구성되며, 현황 파악·옮기기·재정렬 및 확인·운영 규칙 정착이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건씩 총 12건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첫 열인 "옮길 준비"에 들어 있어 합계 16건입니다. 엑셀 간트차트 이행 방법은 먼저 열의 의미를 확인하고, 작업을 한 행씩 카드로 옮기고, 담당자와 날짜를 넣고, 진행률을 열의 위치로 바꾸고, 마지막으로 "누가 언제 업데이트할지"를 정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스프레드시트로 만든 간트를 이어받고 싶은 담당자나, 처음으로 공유형 진행 관리로 전환하는 팀에 적합합니다.
프로젝트·개발 템플릿 고르는 법
프로젝트 관리 템플릿은 프로젝트의 어느 단계에서 쓰느냐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고를 때는 앞으로 계획을 세울 것인지, 진행하며 관리할 것인지, 끝난 뒤 돌아볼 것인지를 먼저 정하면 헤매지 않습니다. 이름에 '입문'이 붙은 템플릿은 처음 쓰는 분을 위한 구성입니다.
계획을 세우는 단계
처음 프로젝트 리더를 맡았다면 "프로젝트 관리 입문 계획 보드"부터 시작합니다. 프로젝트 헌장, 이해관계자 맵, 마일스톤 표, 리스크 4분면이 나란히 있어 목적·범위·일정·체제·리스크를 한 장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범위가 정해진 뒤 작업을 뽑아낼 때는 "WBS 입문 작업 분해 보드"로 산출물을 대·중·소 3단계로 나눠 작업표를 만듭니다. 일정표로 만들 때는 "간트차트 입문 일정표 만들기 보드"에서 작업×주 표에 시작·종료·담당을 적어 넣습니다.
작업과 진행 상황 관리
엑셀 표가 더 이상 갱신되지 않는 분에게는 이행용 입문 템플릿이 맞습니다. 일정을 중심에 두려면 "엑셀 간트차트 이행 보드 입문"을, 일정보다 목록과 상태를 보고 싶다면 작업 관리표용 이행 보드를 선택합니다. 하다 만 일이 늘어 아무것도 끝나지 않을 때는 칸반 입문 보드에서 진행 중 카드를 3장까지로 제한하는 WIP 제한을 정합니다. 간트차트 갱신이 멈추는 분을 위해 주 1회 진행 점검용 입문 템플릿도 있습니다.
개발팀에서 함께 운영
스크럼 팀에 처음 들어간다면 "애자일 개발 입문 보드"에서 3가지 역할·5가지 이벤트·3가지 산출물을 익히고 첫 스프린트를 체험합니다. 이미 반복 개발을 돌리는 팀에는 2주 주기 운영 보드가 맞습니다. 버그 신고부터 수정 배포까지 추적하려면 버그 관리 보드를, 스토어 심사 제출부터 공개 안내까지 추적하려면 앱 릴리스 점검용 보드를 씁니다.
회고와 재발 방지
스프린트나 사이클의 마지막 날에는 "KPT 회고 보드"를 씁니다. 지난 Try의 결과에서 시작해 Keep과 Problem을 꺼내고, 다음에 시도할 일을 하나로 좁힙니다. 문제의 원인을 파고들고 싶을 때는 "5 Whys 근본 원인 분석 입문 보드"에서 피시본 다이어그램으로 후보를 넓힌 뒤 왜를 다섯 번 반복해 근본 원인과 재발 방지책까지 정합니다.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꼽아 두고 싶다면 발생 확률×영향도로 순서를 정하는 리스크 대장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로젝트 관리 템플릿은 등록 없이 볼 수 있나요?
네, 템플릿의 내용은 등록 없이 공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프로젝트로 쓰려면 무료 등록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복사하면 됩니다. 계획용 보드와 운영용 보드를 비교해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엑셀로 만든 간트차트에서 옮겨올 수 있나요?
네, 지금 쓰는 표의 내용을 손으로 옮기는 방식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엑셀 간트차트 이행 보드 입문"에는 작업명·담당·시작일·종료일·진행률 열을 보드로 옮기는 5단계와, 이행 후 갱신 규칙을 적는 칸이 들어 있습니다.
스프린트 운영과 칸반은 어느 쪽을 골라야 하나요?
2주 단위로 계획과 회고를 구분해 진행하려면 스프린트가, 구분 없이 업무 흐름을 정리하고 싶다면 칸반이 맞습니다. 칸반은 "칸반 보드 입문"에서 진행 중 카드를 3장까지로 제한하는 WIP 제한과 주 1회 정체 해소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버그 관리나 앱 출시 전 점검에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버그 트래킹 보드"는 접수·재현 확인·수정 중·검증 중·배포 완료의 5개 열로 되어 있고, 영향도×발생 빈도로 처리 순서를 정합니다. "앱 릴리스 준비 체크리스트"는 심사 제출부터 공개 안내까지의 관문을 제출 대기와 심사 중 열로 나눠 추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