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개발
사무실 이전 입문: 총무 일정·준비 보드 | 결정할 일을 6개 갈래로 넓히고 반년 전부터 이전 후까지 부서별로 나눠 맡기
사무실 이전을 맡은 중소기업 총무 담당자나 직원이 반년 전부터 이전 후까지의 일정과 준비를 정리하는 초보자용(입문) 템플릿입니다. 4장으로 된 보드에서 1페이지는 이전 예정일·인원수·목적과 사내외 관계자를 정리하고, 2페이지는 마인드맵으로 매물·인테리어·IT·전화·이사·공지라는 6개 갈래로 결정할 일을 넓히며, 3페이지는 중요도×긴급도 매트릭스로 먼저 할 일 상위 4건을 고르고, 4페이지는 반년 전부터 이전 후까지 6단계 타임라인에 배치해 부서별 짐 싸기 일정과 이전 후 확인 사항을 정합니다. 작업 보드는 "아직 결정 안 함", "준비 중", "업체 대기", "완료"의 4개 열로 구성되며, 4페이지 순서와 같은 부모 작업 4건에 각각 자식 작업 3건이 있고 자식 작업 설명에는 보드 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사무실 이전 일정을 어떻게 짜야 할지 모르는 사람도 "예)" 메모를 자사 내용으로 바꿔 쓰면 회선 개통이나 인테리어 공사처럼 시간이 걸리는 준비를 미리 찾아낼 수 있습니다. 총무가 혼자 떠안지 않고 3페이지에서 부서 대표나 업체에 맡기기로 정할 수도 있습니다. 직원에게는 제한 공개로 이전 일정 보드를 보여주어 부서별 짐 싸기 일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임대 계약·원상복구·등기 등에 대한 법률 자문은 포함하지 않으므로 신고 내용은 각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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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보드 미리보기
작업 보드 내용
아직 결정 안 함 16건
이전 전제 정리하기
결정할 일 넓히기
급한 순서로 정리하기
이전일까지 진행하기
이전 기본 정보 적기
목적과 결정 사항 적기
관계자 표 채우기
6개 갈래로 넓히기
갈래별 표 채우기
지연되면 곤란한 일 찾기
4개 사분면에 배치하기
상위 4건 정하기
계약과 신고 확인하기
시기별로 배치하기
짐 싸기 일정 맞추기
이전 후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