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리스크 관리 대장|발생 확률×영향도로 먼저 손을 쓴다

프로젝트·개발

프로젝트 리스크 관리 대장|발생 확률×영향도로 먼저 손을 쓴다

프로젝트 착수 주간에 리더가 열고, 이후에는 매월 리스크 리뷰 때 다시 열어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발생 확률×영향도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매트릭스를 중심으로, 리스크 도출 관점을 정리한 마인드맵, 회피·경감·전가·수용 네 가지 방침을 정리한 표, 대장이 형식화되지 않도록 하는 운영 규칙을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도출부터 평가·대응·모니터링을 거쳐 종료까지 5열로 구성되며, 도출·평가·방침 결정·모니터링·재검토 5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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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니 예상 밖의 일만 계속 생긴다", "리스크 목록을 만들었는데 아무도 보지 않게 됐다" 같은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리스크 관리표 작성법이나 "리스크 대장 템플릿"으로 검색하는 프로젝트 리더, 확률과 영향도 평가 기준을 정하고 싶은 분이 대상입니다. 시스템 개발이나 행사 운영, 신규 사업 착수처럼 관계자가 많고 불확실성이 남는 프로젝트에 적합합니다.

보드①에서 대장의 목표와 한 줄 작성법, 쓰지 않는 것을 맞춥니다. 보드②의 마인드맵 관점을 순서대로 따라가며 일정부터 외부 의존, 법무까지 전원이 함께 리스크를 도출합니다. 도출한 항목은 보드③의 2축에 배치해 먼저 손을 쓸 순서를 정합니다. 상위 항목은 보드④의 회피·경감·전가·수용에 대입해 대응책과 대장에 남길 내용을 적습니다. 운영은 보드⑤의 규칙을 따르며, 태스크 보드는 "도출"·"평가 중"·"대응 중"·"모니터링 중"·"종료"의 5열로 카드를 옮깁니다.

첫 1주 동안 "관점별로 적어보기"와 "평가 기준 정하기"를 끝내두면 이후 채점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발현 징후 정의하기"까지 적어두면 누가 언제 움직여야 하는지 판단하기 쉬워집니다. 재검토는 매주가 아니라 월 1회로 하고, 월초 30분 동안 전체를 위에서부터 훑어보며 평가가 바뀐 것만 고치면 계속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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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관리 리스크 대장 발생 확률 영향도 평가 대응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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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이 대장의 목표 (무엇을 위해 적는가) ③ 발생 확률 × 영향도 (먼저 손을 쓸 순서) 발생하기 쉬움 × 영향은 작음 발생하기 쉬움 × 영향도 큼 발생하기 어려움 × 영향은 작음 발생하기 어려움 × 영향은 큼 ④ 대응 방침의 유형 (4분류 × 정할 것) ⑤ 대장의 운영 규칙 (형식화되지 않도록) 프로젝트 리스크 관리 대장 사용법: ① 관점별로 도출한다 ... 방침·목표 상태 작성법·운영 규칙 위험 신호·종료 조건 평가 메모·깨달은 점 목표"일이 터진 뒤 당황하는 일"을 줄인다. 일이 생기기 전에 누가·언제·무엇을 할지 정해둔다. 한 줄 작성법"〈원인〉으로 〈사건〉이 일어나 〈영향〉이 생긴다"의 형태로 적는다.예: 승인 대기가 길어져 착수가 2주 늦어진다 적지 않는 것이미 일어난 문제는 리스크가 아니라 과제다. 과제는 태스크 보드의 카드로 다룬다. 놓치기 쉬운 부분사람(이직·성수기)/외부(협력사·심사)/전제(미확정 사양)는 놓치기 쉽다. ② 리스크 도출 관점 (혼자 생... 리스크의발생원 일정 의존 대기·안이한 견적 기술 검증되지 않은 신기술 요건과 전제 미확정 사양 변경 사람과 체제 이직·성수기 중복 외부 의존 협력사 지연·심사 비용과 법무 예산 초과·계약 조건 縦軸: 발생 확률 (낮음 → 높... 1건은 가벼워도 횟수가 쌓이면 영향이 커집니다. 발생하지 않는 절차로 바꾸거나 대응을 정형화해 부담을 줄입니다. 최우선입니다. 회피하거나 계획 자체를 바꿉니다. 이번 주 안에 담당과 기한을 정하고 매주 진행을 확인합니다. 수용합니다. 대장에는 남기되 대응은 하지 않습니다. 분기에 한 번만 재검토합니다. 대비만 해둡니다. 발현 징후와 그때 누가 무엇을 할지 정해 모니터링으로 돌립니다. 어떻게 생각할지 대응책 예시 대장에 남길 것 회피 리스크의 원인 자체를 계획에서 제외한다. 범위를 줄이거나 다른 방식으로 바꾼다. 검증되지 않은 신기술을 그만두고 실적 있는 방식으로 바꾼다 제외한 이유와 대신 선택한 것 경감 확률이나 영향 중 하나를 낮춘다. 가장 많이 쓰는 방침이다. 먼저 시제작으로 검증한다/작업을 앞당겨 여유를 만든다 실시한 대책과 낮아진 뒤의 평가 전가 직접 떠안지 않고 계약이나 보험으로 외부에 옮긴다. 납기 조항을 재검토한다/외부에 위탁한다/유지보수 계약을 맺는다 옮긴 곳과 이쪽에 남는 책임 범위 수용 대응하지 않고 받아들인다. 다만 방치와는 다르다. 발생 시 예비비와 대안만 준비하고 모니터링으로 돌린다 수용을 결정한 사람과 다음 재검토 시기 월 1회만 재검토한다매주는 이어가기 어렵다. 월초 30분 동안 전체를 위에서부터 훑어보고 평가가 바뀐 것만 고친다. 1건에 담당은 1명"팀에서 대응"은 아무도 하지 않는다. 이름과 다음에 볼 날짜를 카드에 적는다. 종료 조건전제가 사라졌다/기간이 지났다/과제로 실제 발생했다. 이 3가지 중 하나로 종료한다. 리뷰에서 물을 것"새로 늘어난 리스크는?""평가가 올라간 것은?""대응이 멈춰 있는 것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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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보드 내용

도출 16건

리스크 도출하기
확률과 영향도 매기기
대응 방침 정하기
징후 모니터링하기
월 단위로 재검토하기
관점별로 적어보기
과거 실패 다시 살펴보기
대장의 중복 항목 정리하기
평가 척도 정하기
전체 항목을 2축으로 채점하기
상위 리스크 4분류하기
담당과 기한 정하기
발현 징후 정의하기
모니터링 빈도 정하기
평가 변화 반영하기
종료된 리스크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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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중 0건

모니터링 중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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