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영업
영업 히어링 시트 입문|첫 미팅에서 물을 항목을 가지로 넓혀 순서를 정하고, 못 물은 것은 다음 확인 과제로 바꿉니다
법인 영업을 막 시작한 사람이나 일을 수주하는 프리랜서가 첫 미팅 전날 혼자서 물을 항목을 준비하는, 초보자용 영업 히어링 시트 입문 템플릿입니다. 4개의 보드로 진행하며, 1번 보드에는 미팅의 목적과 상대에 대해 지금 알고 있는 것과 확인하고 싶은 것을 적고, 2번 보드에는 현황·어려움·이상적인 상태·예산·결정하는 사람·시기·다른 회사 검토의 7개 가지로 항목을 펼쳐 첫 질문을 초안으로 씁니다. 3번 보드에는 MoSCoW(반드시 묻기·가능하면 묻기·여유가 있으면 묻기·이번에는 묻지 않기)로 추려 말하는 순서와 깊이 묻는 표현을 정하고, 4번 보드에는 미팅 후 들은 답과 못 들은 이유를 적어 다음 확인 방법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하기”, “미팅에서 묻기”, “다음 미팅 전 확인”, “확인 완료”의 4열이며, 보드 4개에 맞춘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들어 있습니다. 영업 히어링 시트를 어떻게 만드는지 몰라도, 예시 문장을 자신의 미팅 말투로 바꾸기만 하면 물을 항목과 순서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미팅 당일에는 3번 보드에서 정한 순서를 손에 두고, 질문을 읽어 내려가기보다 상대의 답을 듣고 대화 흐름에 맞춰 묻는 것이 요령입니다. 미팅이 끝나면 못 물은 항목을 다음 확인 과제로 만들고, 미팅마다 질문을 더하거나 빼고 바꾸면서 나만의 시트를 키워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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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보드 미리보기
작업 보드 내용
준비하기 16건
미팅 목적 정하기
묻는 항목 넓히기
질문 추리고 순서 정하기
못 물은 부분 확인하기
날짜와 목적 적기
상대 정보 정리하기
신경 쓰이는 것 적기
7개 가지에 항목 쓰기
첫 질문 만들기
답변 예시 초안 쓰기
질문을 4개로 나누기
말하는 순서대로 배열하기
깊이 묻는 말 고르기
들은 답을 표에 적기
다음 확인 방법 정하기
시트의 질문 고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