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개발
스토리보드 입문: 디자인 씽킹 서비스 체험편|새 서비스를 쓰는 한 사람의 장면을 6컷으로 배열하고, 기분이 떨어지는 컷부터 고칠 곳을 정한다
스토리보드 입문은 디자인 씽킹을 처음 해 보는 초보자용 템플릿으로, 새 서비스나 가게의 구조를 생각하는 4~6명의 팀이 기획서를 쓰기 전에 한 사람이 서비스를 쓰는 장면을 6컷으로 배열하고 기분이 떨어지는 컷부터 고칠 곳을 정할 때 씁니다. 여기서 말하는 스토리보드는 영상 콘티가 아니라 서비스를 쓰는 사람의 경험을 몇 컷으로 나열한 것으로, 그림에 자신이 없어도 사람 아이콘·도형·포스트잇 대사만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는 보드 4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장에서는 목적·주인공·장면을 정하고 줄거리를 6개로 나누며, 2장에서는 6컷 표에 상황·행동·한마디를 쓰고 기분 스티커를 붙입니다. 3장에서는 기분이 떨어진 컷 3개를 골라 고칠 안을 효과·수고·시험하기 쉬움으로 비교해 1개를 고르고, 4장에서는 고친 장면을 3명에게 보여 주고 다음에 고칠 날짜를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시작 전'부터 '완료'까지 5열이며, 상위 태스크 4개마다 하위 태스크 3개가 들어 있습니다. 잘 진행하는 요령은 주인공을 한 사람, 장면을 하나로 좁히는 것입니다. 공개 범위가 제한된 팀이라면 멤버가 떨어져 있어도 같은 보드에서 컷을 나열하며 함께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무료 가입 후 이 템플릿 사용하기
무료 가입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이 템플릿을 복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 미리보기
작업 보드 내용
시작 전 16건
주인공과 장면 정하기
6컷으로 배열하기
기분 떨어진 컷 고치기
수정한 장면 보여 주기
그리는 목적 적기
주인공과 어려움 적기
줄거리를 6개로 나누기
6컷 표로 옮기기
기분 스티커 붙이기
신경 쓰이는 곳 적기
떨어진 컷 3개 고르기
고칠 안 비교하기
고칠 컷과 안 정하기
컷 다시 그리기
3명에게 보여 주기
다음에 고칠 날짜 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