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팀·인사 템플릿
새 팀 출범부터 일상 운영까지, 논의와 역할 분담을 보드 위에서 진행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새 팀원을 맞이하는 쪽과 막 입사한 쪽 모두를 위한 템플릿이 있습니다. 1on1이나 회의 진행 방식, 채용과 근무표 관리, 직장에서 AI를 쓰기 시작하는 준비까지 지금의 입장과 어려움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47건
처음 쓰는 온라인 화이트보드 입문 연습 보드|포스트잇·틀·화살표 기본 조작을 15분 만에 배워 회의에서 쓰기
온라인 화이트보드를 처음 쓰는 사람이 포스트잇 붙이기·옮기기·색 구분하기·틀로 정리하기·화살표로 연결하기라는 기본 조작을 15분 동안 연습하고, 그대로 회의에서 쓸 수 있게 되는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붙이기·옮기기·색 구분을 연습하는 연습 캔버스, 정리하기·연결하기·분류하기 3가지 연습 과제, 곤란할 때 쓰는 조작 4가지, 회의에서 쓰는 절차 5단계, 활용 장면 마인드맵, 회의 규칙 예시까지 8개의 틀이 ①~⑧ 순서로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해보기·연습 중·회의에서 시도·되돌아보기의 4열이며, 도구에 익숙해지기·연습 3과제 하기·회의에서 1회 쓰기·쓰는 법 정착시키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온라인 화이트보드 사용법을 모른 채 회의에 불려가더라도, 이 보드를 위에서부터 차례로 따라가면 15분 연습으로 포스트잇 붙이는 법부터 화살표 연결하는 법까지 익히고, 이어서 회의 진행 방식과 저장·공유 방법까지 알 수 있습니다. 도구 소개가 아니라 실제로 손을 움직여 익히기 위한 연습용 보드입니다. 적은 내용을 지우지 않고 남겨두면 다음에 열었을 때 그대로 복습에 쓸 수 있습니다.
회의록 템플릿 입문 실시간 기록 보드|회의 중 메모·결정·ToDo 3열로 나눠 쓰기
회의록 쓰는 법에 익숙하지 않은 신입 사원이 회의 중에 그대로 열어서, 메모·결정 사항·ToDo를 섞지 않고 나눠 적을 수 있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의제 4행 × 메모/결정/ToDo 3열 표, 회의 정보 3개 프레임, 회의 전 5분부터 회의 후 10분까지 5단계 진행 방법, ToDo 목록 프레임, 나쁜 예시와 좋은 예시 2개 프레임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메모 상태'부터 '완료·공유됨'까지 5열이며, 회의 전 준비·회의 중 분류·회의 후 10분 마무리·다음 회의까지 추적이라는 4개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회의록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를 때는 먼저 표의 3열만 지켜서 단어 그대로 적고, 문장으로 다듬는 일은 회의가 끝난 뒤에 해도 됩니다. 회의가 끝난 뒤 보고서로 정리하는 방식을 중심으로 하고 싶다면, 회의 후 문서화에 중점을 둔 다른 템플릿이 더 적합합니다.
처음 쓰는 매뉴얼 작성 입문 보드|작업을 정리해 절차·판단·주의점으로 적고, 다른 사람에게 시켜본 뒤 고치기
매뉴얼을 쓰라는 말을 들었지만 무엇을 어디까지 써야 할지 모르는 초보자를 위한 매뉴얼 작성 입문 템플릿으로, 작업 정리부터 절차서 작성, 다른 사람에게 시켜보기, 막힌 부분 고치기, 보관 위치 정하기까지 한 장에서 진행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작성의 5단계를 나열한 플로우, 절차 1~4행에 '할 일·판단 포인트·주의점·확인' 4열을 적어 넣는 절차서 본체, 나쁜 예와 좋은 예, 다 썼는지 확인하는 질문을 나열한 3개 프레임, 보고 알 수 있는 점과 감상을 고치는 법 2개 프레임, 업데이트 규칙과 보관 위치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쓸 내용 정하기', '정리 중', '작성 중', '시켜보는 중', '공개·업데이트'의 5열이며, 대상 정하기·정리·작성·검증과 공개 4개 상위 태스크와 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합계 16건)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매뉴얼 작성법을 모를 때는 먼저 보드①의 5단계 순서대로 진행하면, 작성 형식(보드②)에 따라 처음이라도 절차서 한 편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만들고 끝내지 않기 위한 업데이트 담당자와 재검토 날짜도 보드⑧에서 바로 정할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드는 AI 이용 규칙 입문 보드|사용해도 되는 업무·넣으면 안 되는 정보·확인 규칙을 한 장으로
생성형 AI 사내 규칙을 처음 만드는 직장을 위한 입문용 템플릿으로, 사용해도 되는 업무·입력하면 안 되는 정보·결과 확인 규정·상담 창구 이 4가지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 한 장짜리 규칙의 뼈대를 정리하는 프레임, 업무 예시를 사용해도 됨·조건부 사용·사용하지 않음 3가지로 나누는 칸, 규칙을 만드는 5단계, 재검토 시기와 담당자를 적는 프레임, 규칙 항목을 5행×3열 표에 채우는 영역, 주지 방법을 설명하는 3개의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조사부터 운영 시작까지 4열로 구성되며, 현황 파악·서비스 확인·초안 작성·결정과 공지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상하위 합계 16개)가 모두 첫 번째 열에 놓여 있습니다. AI 이용 규칙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무엇부터 정해야 할지 모르는 담당자가 이 순서대로 진행하면 한 장짜리 규칙이 완성되는 구성입니다. 이용하는 서비스의 약관을 확인하는 절차도 중간에 넣었으며, 법률 조문이 아니라 직장에서 지킬 수 있는 수준으로 정리합니다. 규칙이 없어 아무도 쓰지 못하거나 각자 마음대로 써서 정보가 샐 것 같은 상태를, 이 한 장으로 해소합니다.
사내 AI 체험회 기획 보드 입문|30분 체험회로 "써봤다"는 경험을 만들고 흔한 반대 의견에도 답한다
사내에서 직원들이 AI를 사용해 보길 바라는 담당자가, 30분짜리 사내 AI 체험회를 처음 기획할 때 쓰는 입문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체험회의 5단계 진행 흐름, 참가자가 직접 해볼 소재 3칸, 당일 감상 메모와 다음 한 걸음을 적는 칸, 자주 나오는 반대 의견과 답변 4칸, 준비 점검표(5행×3열)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기획부터 완료까지 5열로 구성되며, 목표와 일정 정하기·소재와 준비 갖추기·반대 의견에 대비하기·당일을 진행하고 다음으로 잇기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기획 검토' 열에 들어 있습니다. 사내 AI 체험회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몰라도, 5단계 진행의 시간 배분과 소재 예시를 그대로 쓰면 설명보다 먼저 '써봤다'는 경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설명회를 열어도 '우리 팀과는 관계없다'로 끝나버리는 팀, 짧은 시간 안에 AI 첫 체험을 만들고 싶은 정보시스템 담당자·인사 담당자·현장 리더에게 맞는 템플릿입니다.
AI 추진 담당자 입문 90일 보드: 사내 첫 사용자의 30·60·90일 움직임과 상담 받는 법 정하기
사내에서 "AI 담당" "AI 추진 담당자"로 임명된 사람이 첫 90일 동안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할지 정하는 입문자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30일·60일·90일 3단계와 목표/할 일/성과 3개 항목으로 구성한 월별 계획표, 시작부터 정착까지 따라가는 6단계 타임라인, 상담 받는 법 3개 프레임, 성공 사례 확산 3개 프레임, 90일 후에 남길 것 1개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후보 뽑기부터 정착까지의 5개 열이며, 스스로 매일 쓰기·주변에 알리기·상담 받는 법 정하기·체계로 남기기라는 4개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AI 추진 담당자로서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먼저 30일째까지 해당하는 부분만 채우고 자신의 업무 1가지로 시도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신입사원의 적응을 다루는 90일 템플릿과는 달리, 이미 사내에 있는 사람이 추진 담당자로서 주변에 확산시키는 방식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사내 인맥 지도: 누구에게 무엇을 물을지 헤매지 않기
사내 인맥 지도 템플릿은 새 팀에 배치된 신입이 사내에서 누구에게 무엇을 물어야 할지를 첫 주 안에 정리하도록 돕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사람에게 의지하는 원칙, 우리 팀에서 관련 부서·지원 부서·사외까지 뻗어 나가는 마인드맵 형식의 인맥 지도, 문제 유형별 1순위와 다음 상담 상대를 채우는 3×3 표, 상담 내용을 5W1H로 구성하는 그림, 함께 일하는 빈도로 이번 주 우선순위를 정하는 매트릭스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이름을 안다”, “이야기해 봤다”, “상담할 수 있다”, “함께 일했다” 4개 열로 구성되고, 관계자 정리·역할 확인·상담 상대 결정·자기소개·정기적인 접점 만들기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13개의 하위 태스크가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한 사람당 카드를 한 장 만들어 편해진 만큼 오른쪽 열로 옮기면, 막힌 뒤에 상담 상대를 찾는 시간이 사라지고 반년 뒤에는 분야마다 부담 없이 물어볼 사람이 한 명씩 남습니다.
보고·상담 리듬 설계: 언제 누구에게 말할지 더는 망설이지 않기
보고 타이밍을 몰라 혼자 끌어안는 신입 사원이, 상사에게 언제 누구에게 무엇을 보고하고 상담할지 기준을 세우는 보고·상담 리듬 설계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긴급도와 스스로 정할 수 있는지로 즉시 보고·상담·실행을 나누는 매트릭스, 5W1H로 주간 진척 보고를 구성하는 그림, 나쁜 소식의 첫 보고와 상담을 꺼내는 말의 틀(사실→영향→안→부탁)이 담겨 있습니다. 칸반은 마음에 걸림→상담할 일→보고할 일→공유 완료의 4개 열이며, 보고 대상 정리부터 주간 회고까지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보고할지 말지 고민하는 시간이 사라지고, 혼자 끌어안다 늦어지는 일이 줄어 상사의 신뢰가 쌓입니다.
온라인 회의 매너와 진행: 화면·목소리·회의록을 매번 같은 형식으로
회의 진행이나 회의록 작성을 처음 맡은 신입을 위한 온라인 회의 매너와 진행 템플릿으로, 화상회의 예절과 카메라·마이크 점검부터 회의록 작성과 공유까지 담았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참여 규칙(카메라 ON/OFF·지각·녹화 가능 여부), 화면·소리·장소 점검, 시작 5분 전부터 종료 후 30분까지의 진행 흐름, 주간 정례·첫 상담·사외 설명회 3가지 유형별 진행 방식, KPT(Keep 계속할 것·Problem 어려웠던 것·Try 다음에 시도할 것) 3열 회고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예정→준비→진행 중→회의록 공유→개선의 5열이며, 접속 환경 만들기·안건 사전 공유·진행·당일 회의록 공유·월 1회 점검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13개의 하위 태스크가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회의 한 건을 카드 한 장으로 준비부터 회의록 공유까지 옮길 수 있어, 사외 참석자가 있는 자리에서도 다음 순서를 헤매지 않고 회의록이 다음 날로 밀리지 않습니다.
첫 평가 면담: 목표 설정과 자기평가를 반기에 걸쳐 준비하기
입사 1~2년 차가 첫 평가 면담을 앞두고 반기 목표 설정부터 매달의 실적 기록, 자기평가서 작성, 면담 당일의 말하기까지 반기 내내 준비하는 평가 면담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GROW(Goal 목표·Reality 현실·Options 선택지·Will 먼저 할 일)로 세우는 반기 목표, 매달 한 줄씩 채우는 목표×한 일×결과 기록표, 영향의 크기×자신의 기여도로 면담에서 말할 실적 3건을 고르는 매트릭스, 면담 당일의 진행 순서가 위에서부터 놓이고, 맨 아래에 평가 일정·피해야 할 표현·반드시 물어볼 것을 모아 두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목표로 설정·진행 중·실적 기록 완료·면담에서 이야기함의 네 열로, 목표 정하기부터 다음 반기 목표까지 다섯 개의 상위 태스크가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평가 주기는 반기 기준이므로 팀에 맞춰 바꿔 쓰세요). 면담 전날 밤에 떠올릴 성과가 없다는 반기마다의 후회가 사라지고, 자기평가를 숫자와 근거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비즈니스 채팅 예절: 응답 속도·멘션·수단 선택의 나만의 규칙
슬랙이나 팀즈에서 메시지 보내기가 망설여지는 신입 사원이, 비즈니스 채팅 예절 템플릿으로 응답 시간·전체 멘션 기준·채팅과 전화의 구분을 나만의 규칙으로 정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팀의 연락 규칙, 긴급도 × 관계자 수로 수단을 고르는 매트릭스, 요청·상담·공유·독촉 네 가지 첫 문장 예시, 발송 전 점검, KPT 회고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망설인 장면·규칙 만드는 중·시험 중·정착의 4열이며, 점검부터 2주 뒤 재검토까지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모두 미착수로 놓입니다. 망설인 장면을 하나씩 규칙으로 바꾸면 2주 뒤에는 채팅인지 전화인지 3초 만에 정할 수 있고, 보내기 전에 멈추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팀·인사 템플릿 고르는 법
팀·인사 템플릿은 누가 쓰느냐로 고르면 헤매지 않습니다. 매니저, 채용 담당자, 근무표를 짜는 담당자, 직장에서 AI 활용을 추진하는 담당자마다 맞는 보드가 다릅니다. 아래에서는 주로 팀을 이끄는 쪽의 상황을 다루고, 막 입사한 사람을 위한 것은 자주 묻는 질문에서 소개합니다.
사람을 맞이하고 업무를 넘기기
새 팀원을 맞이하는 매니저나 멘토에게는 "신입사원 온보딩 30-60-90일 플랜"이 맞습니다. 첫 주의 하루 단위 흐름과, 30일·60일·90일 면담에서 물어볼 내용을 미리 정해 둘 수 있습니다. 이동이나 퇴사로 업무를 넘기는 전임자와 후임자에게는 "업무 인수인계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빈도와 특정인 의존도로 넘길 순서를 정하고, 매뉴얼 작성부터 후임자 독립까지 5개 열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1on1과 회의를 운영하기
격주나 월 1회 면담을 시작하는 매니저는 "1on1 미팅 운영 키트"에서 목적과 약속, 30분 진행 방식, 상담 주제 분류를 정하고 나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회의 사회나 회의록을 처음 맡은 사람은 "온라인 회의 매너와 진행"에서 시작 5분 전부터 종료 후 30분까지의 진행과, 당일 안에 회의록을 배포하는 절차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팀 관계 만들기를 기획하는 간사에게는 "팀빌딩 기획 & 상호 이해 워크숍"이 있어, 90분 진행 순서와 상호 이해 시트가 들어 있습니다.
채용과 근무표 관리하기
채용 담당자와 면접관에게는 "채용 파이프라인 관리 보드"가 맞습니다. 전형 각 단계에서 할 일과, 평가 기준×지원자 표가 있어 같은 잣대로 지원자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매장이나 교대 근무 팀에서 근무표를 짜는 담당자에게는 "근무표 관리 보드"가 있습니다. 요일×시간대별 필요 인원을 정한 뒤, 희망 수집·작성·조정·확정·기록의 5개 열로 매달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 AI 쓰기 시작하기
생성형 AI에 대한 사내 규칙이 아직 없는 직장은 "처음 만드는 AI 이용 규칙 입문 보드"부터 시작하면, 써도 되는 업무·넣으면 안 되는 정보·확인 규칙·상담 창구의 4가지 항목을 한 장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사내에서 실제로 AI를 체험해 보는 자리를 만들고 싶은 담당자에게는 "사내 AI 체험회 기획 보드 입문"이 있어, 30분 체험회의 진행 5단계와 흔한 반대 의견에 대한 답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입사원용 템플릿과 맞이하는 쪽을 위한 템플릿은 어떻게 다른가요?
쓰는 사람의 입장이 다릅니다. "신입사원 온보딩 30-60-90일 플랜"은 맞이하는 쪽인 매니저와 멘토가 입사 전부터 쓰는 구성입니다. 막 입사한 사람이 직접 쓰려면 누구에게 무엇을 물어볼지 정리하는 "사내 인맥 지도"가 맞습니다.
업무 인수인계서는 어디서부터 써야 하나요?
먼저 인수인계의 목표와 완료 조건을 정합니다. "업무 인수인계 체크리스트"에서는 그다음 빈도와 특정인 의존도로 업무 우선순위를 정하고, 우선순위가 높은 업무부터 매뉴얼을 씁니다. 마지막으로 후임자가 혼자 실행해 보고, 나온 질문을 매뉴얼에 다시 반영한 뒤 완료로 처리합니다.
팀빌딩 워크숍은 무엇부터 준비하나요?
먼저 모임의 목표를 한 문장으로 적는 데서 시작합니다. "팀빌딩 기획 & 상호 이해 워크숍"에서는 준비 부담과 관계 형성 효과라는 두 기준으로 후보를 배치해, 실제로 할 활동을 한두 개로 좁힙니다. 장소나 준비물 준비는 목표를 다 적은 뒤에 하면 다시 손볼 일이 줄어듭니다.
1on1이나 인수인계 템플릿은 등록 없이 볼 수 있나요?
네, 볼 수 있습니다. 1on1이나 인수인계 보드도 칸의 이름과 열, 작업 순서를 공개 페이지에서 등록 없이 확인할 수 있어, 비교해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직접 작성해 쓰려면 무료 등록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복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