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교육
학기 초 학급 세우기 입문 마음 날씨 지도 보드|새 학기 첫 학급활동에서 지금 마음을 날씨 구역에 놓고 학급 약속으로 잇기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교까지의 담임이, 새 학기 첫 학급활동에서 학생의 지금 마음을 날씨에 빗대어 듣고 학급 약속 만들기로 이어 가기 위한 초보자용 입문 학기 초 학급 세우기 템플릿입니다. 보드는 4장으로 되어 있으며, 1장에서 학급활동의 목표·진행 방식·배려를 정하고, 2장에서 맑음·흐림·바람 부는 날·안개 낀 아침의 네 날씨 칸에 손을 든 인원수를 놓아 “이렇게 되면 기쁘겠다”를 모으며, 3장에서 그 목소리를 약속 후보로 바꾸고 MoSCoW(필수·해야 함·가능하면·이번엔 보류의 네 가지로 나누는 방법)로 나눠 3가지로 좁히고, 4장에서 약속을 교실에 거는 흐름과 1주일 뒤·1개월 뒤·학기 말 돌아보기 날을 정합니다. 포스트잇은 선생님이 전자칠판 앞에서 학생의 목소리를 들으며 대신 붙이는 것을 전제로 하여 이름과 출석번호는 적지 않으며, 보드를 URL로 외부에 공개하지도 않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학급활동에서 사용·게시하고 지켜보는 중·돌아보기 완료의 4열이며, 4장의 보드에 하나씩 대응하는 상위 태스크 4개와, 각각에 딸린 하위 태스크 3개씩이 들어 있습니다. 날씨 칸은 “구름 없는 하늘 = 설렘”처럼 날씨와 마음을 짝지어 두었기 때문에, 마음을 말로 나타내기 어려운 학생도 손만 들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학급활동 진행표는 45분 기준으로 되어 있어 중학교의 50분에도 맞출 수 있습니다. 학기 초 학급 세우기의 진행 방식이나 학급 약속 만드는 법에 망설이는 선생님이 그대로 당일 학급활동에 쓸 수 있습니다.
무료 가입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이 템플릿을 복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